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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연계공연]합창 '왕자와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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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공연]합창 '왕자와 크리스마스'

12.30(화) - 12.31(수) · 강북문화예술회관

#performance#복합공연

행사 소개

1910년 조선의 실제 배경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살아있는 역사이야기! 어두운 역사의 그늘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피어나는 아이들의 희망 노래! - 극의 배경이 되는 1905~1910년 덕수궁과 양이재는 지금도 실존하는 장소이며, 서양문물의 유입과 일제의 조선침략을 위한 압박이 극에 달하는 혼란의 시기이다. 서양 학문과 유학, 궁궐 안과 밖의 문화, 엄습해 오는 일제의 압박. 어머니(명성황후)의 비극적 죽음. 이 모든 것을 혼자 감당해야 하는 조선왕조 마지막 왕자의 고민과 갈등을 궁궐 밖 친구들과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재미있게 풀어낸 감동의 드라마 <왕자와 크리스마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려지는 재미와 우정 그리고 감동과 희망의 드라마 <왕자와 크리스마스>는 100년 전 우리의 아픈 역사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교육적이고 의미 있는 공연이며,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가족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맑은 동심으로 활짝 피운 희망의 화음‘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은 서울시 산하 단체인 세종문화회관의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다시 말해 단원들은 수업료, 활동비용등 공연과 운영을 위한 비용 부담이 전혀 없다. 따라서 가정형편과 배경에 상관없이 누구나 합창단에 들어와 최고의 환경에서 양질의 음악을 교육받을 수 있으며 그만큼 치열한 오디션 과정을 통해 선발된 단원들의 자부심과 열의는 대단하다. 또한 기획 단계에서도 티켓 판매에 급급한 프로그램 보다는 단원들에게 더욱더 많은 음악의 장르들을 경험하게 하고 있으며, 특히 창작곡 발표 및 동요, 클래식 합창곡들을 연주함으로서 어린이 합창음악을 선도하는 단체의 정체성 또한 잊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다.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은 한 해 3회의 정기연주회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드레스덴필하모닉소년소녀합창단 내한합동공연>(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세계 정상급의 어린이 합창단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연주력을 선보임으로서 관객의 찬사를 받았을 뿐 아니라, 드레스덴 시의 초청을 받아 내년 유럽 순회연주회가 계획되어 있기도 할 만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어린이 합창단으로서 부상하고 있다. * 시대배경 때 : 1910년 성탄절 며칠 전, 2011년 성탄절 며칠 전 곳 : 과거_야학(현재 정동 어느 교회의 방), 현재_정동 어느 교회 * 줄거리 - 때는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 둔 정동의 어느 교회. 합창단 단원인 선우는 교회 한 창고에서 낡은 크리스마스 관련 자료들 발견하게 되고, 종지기 할아버지를 통해 옛 이야기를 듣게 된다. 장면은 전환 되어 1910년 개화기의 조선시대 야학당. 선교사인 미스 해리슨은 낮에는 양이재에서 밤에는 야학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친다. 미스 해리슨의 잔심부름꾼인 덕구는 우연한 기회에 궁권 안에 있는 왕세자와 만나게 되고, 늘 궁궐 밖을 동경하던 왕세자는 덕구를 통해 크리스마스 준비가 한창인 야학을 중심으로 궁궐 밖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된다. 주최: 세종문화회관

기간
2014.12.30(화) - 2014.12.31(수)(확정 일정)
주최/주관
주최 세종문화회관
요금
일부 유료요금은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요금은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서울에서 앞으로 열리는 축제

같은 달 인근 지역 축제

2014년 12월에 열리는 다른 시도 행사예요. 개최지 좌표 기준 직선거리 150km 안에서 골랐어요.

정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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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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