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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대한민국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1-96

종료문화예술

대한민국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1-96

7.29(화) - 8.11(월) · 세종미술관 1관

#exhibition#전시

행사 소개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김학준)은 해양경찰청과 함께 사진작가 김중만의 독도사진전을 개최한다. 개막식은 오는 7월 28일 오후 3시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본관(지하 1층)에서 열린다. 사진전에는 김중만 작가가 지난 2012년과 2013년 2년에 걸쳐 촬영한 독도 사진 53점이 전시된다. 독도가 말하게 하라 지금까지 독도 사진은 대부분 독도의 풍경과 생태에 대한 소개 및 기록을 위해 제작되었다. 사진작가 김중만은 독도가 가진 미적 가치에 초점을 두고 독도를 예술의 대상으로 승화시켰다. 일본의 독도 도발에 대응하여, 작가는 독도가 스스로 말하도록 독도의 목소리와 정서를 전달한다. 이것은 독도가 명명백백한 한국의 영토이므로 굳이 소리 높여 주장하지 않아도 된다는 작가의 역설적 인식 속에 확보된 것이다. 독도의 역사적 · 정치적 의미를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것은 오직 전시회의 제목뿐이다. 전시회의 제목은 독도의 행정구역을 나타내는 ‘대한민국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1 ? 96’이다. 독도에 대한 인식 지평 확장이 기대돼 이번 사진전을 주최하는 동북아역사재단 김학준 이사장은 “김중만 작가의 독도 사진 사진전을 통해 대한민국의 주권 회복의 상징인 독도가 예술로도 향유됨으로써 독도에 대한 인식의 지평을 더 한층 넓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독도를 한국인의 문화생활에 자연스럽게 편입시킴으로써 국제사회에서 독도를 분쟁지역화하려는 일본의 전략을 무산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사진전은 7월 29일부터 일반에 공개되어 8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관람 가능하며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 작가소개 - 사진작가 김중만의 재능 기부 2008년부터 상업 사진 촬영을 중단한 김중만 작가는 이번 독도 사진전에서도 노개런티로 참여했다. '한국의 재발견'이라는 이미지 작업의 연장선상에서 독도를 피사체로 선택한 김중만 작가는 촬영 사진 일체를 동북아역사재단에 기증하고 대중에게 공개한다. 재단은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국내외에서 사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주최: 세종문화회관

기간
2014.7.29(화) - 2014.8.11(월)(확정 일정)
주최/주관
주최 세종문화회관
요금
일부 유료요금은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요금은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서울에서 앞으로 열리는 축제

같은 달 인근 지역 축제

2014년 7월에 열리는 다른 시도 행사예요. 개최지 좌표 기준 직선거리 150km 안에서 골랐어요.

정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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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 일정: 확인 당시 출처 자료에 나온 날짜예요. 방문 전 주최 측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