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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공연

[대전] 팀 모티브 Vol. Ⅰ: Motive On (Question and Answer)

종료음악·공연

[대전] 팀 모티브 Vol. Ⅰ: Motive On (Question and Answer)

8.1(토)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

#performance#대중음악

행사 소개

[PROGRAM] #Stage I Intro. “Gleam” for Percussion and film – 작곡&영상 박소라 , Percussion 조혜진 「gleam : ⓥ 어슴푸레 빛나다」 Q.1 “Noch Stille?” for Classic Guitar – 작곡 박소라, Classic Guitar 윤어진 「여전히 고요인가?」 A.1 “sturm#ruhe” for 6 Instruments - 작곡 이정아, Ensemble unitedberlin 「Sturm은 독일어로 폭풍, Ruhe는 고요를 의미하여 폭풍과 고요가 동시에 존재하는 상태를 나타낸다. 각 파트마다 폭풍과 고요를 표현하는 악기들이 다르며, 시간성의 교차에서 오는 불안정함이 곡에서 펼쳐진다.」 Q.2 “Is this still mysticism or just a chord?” for Piano – 작곡 박소라, Piano 송혜주 「한때는 우주의 문을 여는 소리였고, 빛과 감각이 뒤섞인 어떤 계시였는데-이제는 분석되고, 이름 붙여지고, 설명 가능한 구조로 남아있다」 A.2 “흐르는 시작, 남은 계절” for 해금 and Piano -작곡 김효원, 해금 김서하, Piano 김이래 「본 작품은 ‘ON’이라는 시작의 개념을 바탕으로 현대적 리듬에서 출발하지만, 그 흐름은 점차 국악적 호흡으로 이어지며 서로 다른 시공간이 분리된 것이 아닌 하나의 시간으로 연결되어 계절로 남게되고, 소리가 끝난 이후에도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 남아있는 감정의 울림으로 마무리된다.」 Q.3 “어둠의 끝에/ 숨이 먼저 밝아/ 빛은 아직 멀다” for Mezzo Soprano and D. Bass – 작곡 박소라, Mezzo 김혜영, D. Bass 이건승 「아직 도달하지 않은 빛을 기다리는 순간을 담는다. 」 A.3 ”빛이 머문 자리” for the Baritone, Oboe, Cello and Piano - 작곡 정은영, Baritone 김대인, Oboe 김재윤, Cello 김형기, Piano 김수지 「여기 너무 이르게 켜진 빛이 있다. 준비되지 않은 순간 켜진 그 빛은 오래 머물지 못하고 흔들렸고, 사라진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결국 끝내 꺼지지 않아 우리에게 와 닿았다.」 곡이다. ‘켜짐(On)’을 시작이 아닌, 지속되는 감정의 상태로 풀어낸 음악이다.」 #Stage II Q.4 “끝은, 정말 끝일까?? for Vibraphone and Drums – 작곡 박소라, Vibraphone 조혜진, Drums 양왕열 「사라진 뒤에도 남아있는 울림, 그 이후가 궁금해」 A.4-1 “Q.E.D.Love” for Vocal, Guitar, Piano, Bassa and Drums – 작사·작곡·보컬 이승하, Piano 박예슬, Guitar 윤어진, Bass 이건승, Drums 양왕열 「사랑이란 무엇인가. 이에 대한 많은 답들은 다시 사랑이란 질문이자 답으로 완전 귀결(Q. E. D.) 된다」 4-2 “온별” for Vocal, Guitar, Piano, Bassa and Drums – 작사·작곡·보컬 이승하, Piano 박예슬, Guitar 윤어진, Bass 이건승, Drums 양왕열 「별은 항상 우리 곁에 존재한다. 의식하지 못 할뿐이다. 좌절에 물들 때 하늘을 올려다 보아 우리의 길을 따뜻하고 밝게 비춰주는 별을 보길 바란다. 이 하늘의 모든 별은 당신만을 위해 빛난다」 Q.5 “What’s your favorite thing? ” for Jazz Vocal and Jazz Band – 작곡 박소라, Vocal 박민주, Piano 박예슬, Bass 이건승, Drums 양왕열 「단순한 질문하나, 대답은 재즈처럼」 A.5 “Round and Round” for Jazz Vocal, Piano, Bass and Drums – 작곡 홍지혜, Vocal 박민주, Piano 박예슬, Bass 이건승, Drums 양왕열 「우리는 가끔 진실을 직면하기보다 '핑계'라는 안개 뒤로 숨곤 한다. 이 곡은 그 안개 속에서 느껴지는 묘한 편안함과 불확실성을 재즈라는 언어로 번역한 결과물이다. 명확하지 않아도 주최: LUN

기간
2026.8.1(토)(확정 일정)
주최/주관
주최 LUN주관 LUN
요금
일부 유료전석 10,000원요금은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대전에서 앞으로 열리는 축제

같은 달 인근 지역 축제

2026년 8월에 열리는 다른 시도 행사예요. 개최지 좌표 기준 직선거리 150km 안에서 골랐어요.

정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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