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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 Baras〈Art Flamen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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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 Baras〈Art Flamenco〉

5.4(일) · 세종대극장

#performance#복합공연

행사 소개

SARA BARAS `Art Flamenco` 플라멩코 센세이션! 숨쉬는 것조차 잊게 하는 압도적인 춤!! Sara Baras Art Flamenco 1. 작품소개 Sara BarasArt Flamenco 스페인의 타파스 요리로 풍성하게 차려진 식탁처럼 모두가 행복하게 즐기는 화려한 플라멩코의 성찬이 펼쳐진다. 2004년 6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은 호아킨 코르테스(Joaquin Cortes)의 신들린 플라멩코춤에 열광하는 관객들의 환호와 탄성으로 가득했다. 이후 국내에 뜨거운 플라멩코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서울을 비롯한 전국 대도시에 플라멩코 교습소가 생겨났고 동호회가 만들어졌다. 이후 수많은 팬들은 또 하나의 위대한 플라멩코 스타를 기다리기 시작했다. Sara Baras! 바로 그녀다. 2004년 `사보레스(sabores)`(`맛`)으로 5개월 동안 전석 매진의 신화를 기록한 사라 바라스가 호아킨 내한 이후 10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 무대에 서는 것이다. 이제 43세의 나이. 10년 세월의 연륜이 더해져 `숨 쉬는 것조차 잊게 하는 놀라운 춤`이 압도적으로 펼쳐질 것이다. 여기에 남편이자 뛰어난 남성 플라멩코 댄서인 호세 세라노(Jose Serrano)와의 앙상블 그리고 단원들의 일사분란하고 현란한 군무가 한국관객들의 마음을 송두리째 사로잡을 것이다. 사라 바라스의 역사적인 첫 내한공연에 대한 한국팬들의 기대에 못지 않게 사라 바라스 자신이 서울공연에 거는 기대 역시 몹시 크다. 올해 1월초 사라 바라스는 어렵게 이루어진 한국공연을 위해 현재 투어 중인 작품 `La Pepa` 대신 `한국만을 위한 작품`을 공연하겠다고 연락해온 것이다. 지난 해 3월 31일 바르셀로나 마지막 공연 후 무대 위에서 그녀를 만난 뒤 한국에서의 첫 공연을 성공시키기 위해 내가 했던 충고를 받아들인 것이다. 작품은 플롯 없이 플라멩코 춤과 음악만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주게 될 `Suite Flamenco`. 작품의 제목은 `Sara Baras Suite Flamenco`도 좋고 마음대로 정해도 좋다고 허락해주었다. 예술적 경지에 다다른 그녀의 플라멩코 예술을 부각시키기 위해 나는 `Sara Baras Art Flamenco`로 공연제목을 결정했다. `강렬한 열정`과 `우아한 영혼`으로 관객들을 사로 잡는 사라 바라스와 남편 호세 세라노의 고난도의 춤 그리고 9명의 남녀 댄서가 펼치는 일사 분란하면서도 화려한 군무는 압도적인 감동을 줄 것이다. 젊은 플라멩코 기타리스트로 최근 부상하고 있는 에두아르도 발도메로를 주축으로 하는 뮤지션들도 댄서들의 폭발적인 발동작과 안무에 긴밀히 조응하며 잊을 수 없는 당김음조의 리듬을 우리 영혼 속에 새겨 놓을 것이다. 사라 바라스는 분명 `드라마틱한 안무`와 `경이로운 기량`, `완벽한 아름다움`으로 한국관객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뚜렷하게 새기게 될 것으로 믿는다. 그녀가 말했듯이`자신의 명예를 위해, 그리고 우리 모두의 명예를 위해!` -`월드뮤직, 세계로 열린 창` 심영보 프로듀서 2. 아티스트 소개 사라 페레이라 바라스(Sara Pereyra Baras)는 1971년 4월 25일 위대한 플라멩코 가수로 추앙 받는 까마론(Camaron)의 고향이자 수많은 플라멩코의 전설들이 탄생한 플라멩코의 중심도시 스페인의 카디스(Cadiz)에서 출생했다. 그녀는 무용교수이자 유명한 플라멩코 댄서였던 어머니 콘차 바라스(Concha Baras)에게 8세 때부터 본격적으로 춤을 배우기 시작했다. 1989년 18세 때 스페인국영TV의 댄스경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비범한 재능을 인정받기 시작한 사라 바라스는 이후 하비에 바론(Javier Baron), 엔리케 모렌테(Enrique Morente), 안토니오 카날레스(Antonio Canales)와 함께 공연하면서 찬사를 받았다. 1998년 자신의 댄스 컴퍼니 `Ballet Flamenco Sara Baras`를 창단하고 데뷔작 `Sensaciones(감각)`를 발표하여 플라멩코의 여러 스타일(palos)을 표현하며 자신만의 플라멩코에로의 여정을 보여주면서 여 주최: 세종문화회관

기간
2014.5.4(일)(확정 일정)
주최/주관
주최 세종문화회관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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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앞으로 열리는 축제

정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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