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공연
W Saxophone Ensemble 제5회 정기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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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일) · 세종체임버홀
행사 소개
제 5회 WSAXOPHONE ENSEMBLE CONCERT 보이는 음악, 들리는 미술 - 동.서양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레퍼토리의 향연 - 클래식과 재즈, 크로스오버에 이르기까지 색소폰앙상블의 지평을 넓히고 있는 W색소폰 앙상블의 5번째 정기연주회 ‘보이는 음악, 들리는 미술’이 9월 6일 일요일 7시 30분에 세종문화회관 세종 체임버홀에서 열린다. 대중들과 함께 음악적 공감대를 형성해 색소폰 실내악의 활성화를 위해 결성된 W 색소폰앙상블은 2011년 창단 이래 아카데믹하면서도 참신한 레퍼토리들로 앙상블계의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그 명성을 유지해왔다. 사)티앤비엔터테인먼트의 국제아티스트인 색소포니스트 김진수교수의 지휘 아래 열정 많은 국내외 클래식 색소폰 전공자들로 이루어진 W 색소폰 앙상블은 다양한 악기와 장르간의 콜라보를 통해 왕성한 음악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연주에서는 클래식 내에서 쉽게 볼 수 없는 해금협주곡을 빛고을 국악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국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해금연주자 송예슬이 W색소폰 앙상블과의 협연해 동.서양 악기의 색다른 조합으로 빚어낸 매력을 한껏 뽐낸다. 색소폰 협연으로 색소포니스트 전광우, 한민섭이 함께해 연주의 풍성함을 더한다. 다채로운 프로그램 및 편성과 더불어 연주의 시작을 콰르텟 곡인 J. RIVIER의 'GRAVE ET PRESTO'로 열고, 2부에서는 로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 서곡‘ 과 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 으로 굵직한 클래식 곡을 선보이며 다양한 시공간을 어우름과 동시에 아카데믹한 음악적 면모를 선보인다. 늦여름에 펼쳐지는 제 5회 W SAXOPHONE ENSEMBLE CONCERT는 지루할 틈 없는 프로그램과, 숨막히는 연주기량으로 2시간가량 청중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것이다. (문의 (사)티앤비엔터테인먼트. 02-522-5973/ www.tnbenter.com ) - PROGRAM - J. RIVIER ∥ GRAVE ET PRESTO QUARTET P. ITURRALDE ∥ PEQUENA CZARDA SAX. 전광우, 한민섭 이경섭 ∥ 해금협주곡 ‘추상’ 해금 송예슬 INTERMISSION G.A. ROSSINI ∥ THE BARBER OF SEVILLE OVERTURE (세빌리아의 이발사 서곡) M. P. MUSSORGSKY ∥ PICTURES AT AN EXHIBITION (전람회의 그림) 1st PROMENADE ( 프롬나드 ) 제 1곡 GNOMUS ( 난쟁이 ) 제 2곡 VECCHIO CASTELLO ( 옛성 ) 제 3곡 TUILLERIEN DISPUTE D'ENFANTS APRES JEUX ( 튀일리 궁전의 공원 ) 제 4 곡 BYDLO ( 우차 ) 제 5 곡 BALLET DE POUSSINS LEURE COQUES ( 껍질이 붙은 병아리의 발레 ) 제 6 곡 SAMUEL GOLDENBERG ET SCHMUYLE ( 사무엘 골덴베르크와 시뮤일레 ) 주최: 세종문화회관
- 2015.9.6(일)(확정 일정)
- 주최 세종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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