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Beta
행사 찾기

음악·공연

2013 알리아쥬 색소폰 퀸텟 내한공연

종료음악·공연

서울 종로구

정보 수정 요청

2013 알리아쥬 색소폰 퀸텟 내한공연

10.25(금) · 세종문화회관 세종M씨어터

#performance#대중음악

행사 소개

INFORMATION 상상을 뛰어넘은 색소폰의 비상: 성공적인 클래식 색소폰 앙상블로 손꼽히는 `알리아쥬 퀸텟(ALLIAGE QUINTETT)`은 클래식의 본고장 독일 쾰른음악대학의 유일한 클래식 색소폰 교수인 다니엘 고티에르가 2005년 결성한 색소폰 앙상블이다. 다양한 시대를 넘나드는 폭넓은 이해력, 장르를 아우르는 연주기법과 세심한 표현력이 특징인 `알리아쥬 퀸텟`은 데뷔와 동시에 독일 최고 권위의 상인 에코 클래식 어워드를 수상함으로써 연주력과 대중성을 인정받으며 클래식 색소폰 앙상블의 지평을 넓혀 놓았다. 가을밤을 수놓는 클래식의 향연: 2013 알리아쥬 퀸텟 내한공연에서는 바흐, 모차르트, 비발디, 차이코프스키, 생상스 조지 거슈인 등 각 시대 음악 사조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대표작을 만날 수 있다. 라이너 쇼트슈테트가 편곡한 차이코프스키 `호두까기 인형`과 일본의 떠오르는 차세대 현대 작곡가 준 나가오가 편곡한 비발디 `사계-가을`을 감상하며 결성 10년을 앞둔 클래식 색소폰 앙상블 알리아쥬 퀸텟의 완숙한 기량에서 뿜어져 나오는 여유와 위트 넘치는 무대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번 여주의 하이라이트는 최근 발매된 그들의 신보 DANCING IN PARIS에 수록된 미국을 대표하는 현대음악가 조지 거슈인의 `파리의 미국인`의 초연이다. 이작품은 거슈인이 파리를 여행하며 영감을 받아 작곡한 곡으로서 깊어가는 가을밤, 천재적 영화감독 우디 앨런의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의 고즈넉한 1920년대 파리의 정취를 선사한다. 주최: 세종문화회관

기간
2013.10.25(금)(확정 일정)
주최/주관
주최 세종문화회관
요금
일부 유료요금은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요금은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서울에서 앞으로 열리는 축제

같은 달 인근 지역 축제

2013년 10월에 열리는 다른 시도 행사예요. 개최지 좌표 기준 직선거리 150km 안에서 골랐어요.

정보 출처

출처 자료 보기

마지막 확인

공개 자료와 주최자 정보를 정리했어요. 일정·장소·요금·프로그램은 바뀔 수 있으며 공식 발표가 우선해요. 외부 사이트의 판매·결제는 해당 운영자가 담당해요.

확정 일정: 확인 당시 출처 자료에 나온 날짜예요. 방문 전 주최 측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