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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강은경 작곡발표회 -시간

종료문화예술

강은경 작곡발표회 -시간

5.26(목) · 세종체임버홀

#performance#복합공연

행사 소개

강은경 작곡발표회 “시간” Kang, Eun-Kyoung Composition Recital P R O G R A M 클라리넷과 피아노를 위한 "시간의 단편" (Fragments for Clarinet and Piano) 플룻 솔로를 위한 "시간의 경과" (Passage for Flute Solo) 클라리넷,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를 위한 "시간의 공간" (Space for Clarinet, Violin, Violoncello and Piano) 현악사중주를 위한 "시간의 과정" (Progression for String Quartet) 7인의 주자를 위한 "르하임(To life)" (L' Chayim for 7 players) 강은경 프로필 작곡가 강은경은 성신여자대학교 작곡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피바디음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보스톤음대 대학원에서 작곡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졸업 후 미국 MIT 공과대학의 컴퓨터 및 전자음향 연구센터에서 Intercultural sound 분야의 다양한 음악의 스펙트럼을 연구하며 "Silkroad" for Voice and Tape 외 다수의 작품을 발표하였다. 도미 중 MIT Electro-acoustic music festival, 보스톤음대 전자 축제, Vasar College 음악제 등에 참가하여 수많은 작품을 발표하여 주목 받는 신진 작곡가로 부각되었다. 귀국 후 현재 성신여대, 장로회 신학대학에 출강하고 있으며 대학로 아티스탄홀의 예술감독 및 대표이사로 있으면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기획, 운영하는 한편 창악회, 여성작곡가회, ISCM 회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작곡가, 강은경 작품 발표회 "시간" 이번에 연주되는 작품들에는 가만히 흘러가는 일상의 단편들 가운데 삶의 존재 의미를 느끼는 카이로스적 시점을 발견하려는 과정이 표현되었다. 헬라어에는 시간(때)을 두 가지로 구분하는데 '크로노스’(chronos)와 ‘카이로스’(kairos)가 그것이다. ‘크로노스’는 단순히 흘러가는 시간이요 일련의 불연속적인 우연한 사건을 뜻하고 ‘카이로스’는 때가 꽉 찬 시간으로 구체적인 사건의 순간, 감정을 느끼는 순간, 구원의 기쁨을 누리는 의미있는 순간이라 한다. 카이로스는 자신의 존재 의미를 느끼는 절대적인 시간이다. 음악이 시간의 예술이며 크로노스라는 흘러가는 시간의 연속성 속에 카이로스라는 시간의 전환성을 가미하는 것이 작곡가의 일이라면 이번 작품들을 통하여 그 한걸음을 내딛고 싶다. 주최: 세종문화회관

기간
2011.5.26(목)(확정 일정)
주최/주관
주최 세종문화회관
요금
일부 유료요금은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요금은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서울에서 앞으로 열리는 축제

같은 달 인근 지역 축제

2011년 5월에 열리는 다른 시도 행사예요. 개최지 좌표 기준 직선거리 150km 안에서 골랐어요.

정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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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확인

공개 자료와 주최자 정보를 정리했어요. 일정·장소·요금·프로그램은 바뀔 수 있으며 공식 발표가 우선해요. 외부 사이트의 판매·결제는 해당 운영자가 담당해요.

확정 일정: 확인 당시 출처 자료에 나온 날짜예요. 방문 전 주최 측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