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관계에 의한 기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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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수정 요청관계에 의한 기의 흐름
4.6(수) - 4.12(화) · 광화랑
#exhibition#전시
행사 소개
현대 미술에서 예술가의 창조력은 의식보다는 무의식이 보다 밀접하고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고 여겨지고 있으며 의식 상태란 자아의식이 아니라 의식과 무의식의 어느 한 경계점에 있어서 미술은 무의식적인 자아를 드러냄과 관계가 있다고 볼 수 있다. 본인의 작품은 이와 같은 맥락에서 감성에 의존한 일종의 신체 에너지 흐름이 나열되는 흔적들의 회화이다 본인의 작품은 캔버스를 대면하는 그 순간부터 작가 자신을 의도적으로 배재 시킨 후랜덤하게 진행된다. 따라서 무작위적으로 선택되는 구성물들이 출현하게 되며 화면이 구성물들의 내적 자율성에 의해 결합되어진다. 존재하는 모든 사물들은 관계의 고리 없이는 존재하지 못한다. 본인은 작품의 구성물들이 관계되고 그에 의한 기의 흐름을 파악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통해 세상의 본질을 이해하고자 함이며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느끼는 혼돈된 마음을 치유하는 장으로써 그 의미를 두었다. 2011. 김은영 주최: 세종문화회관
- 2011.4.6(수) - 2011.4.12(화)(확정 일정)
- 주최 세종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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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앞으로 열리는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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