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종로구
정보 수정 요청오혜전 현주희 듀오 렉처리사이틀
3.2(목) · 꿈의숲 콘서트홀
행사 소개
‘ 나는 매일 얼어붙은 강을 내다보며 너를 기다린다. 봄이 오면 오겠지 네가 오면 무슨 좋은 일이 있겠지 (이상국, <뿔을 적시며>) 기다림과 시작의 계절인 3월, 종교음악의 대가인 바로크시대작곡가 요한 세바스찬 바흐의 곡들을 피아니스트 오혜전과 현주희의 피아노앙상블로 선보입니다. 이번 음악회는 렉처리사이틀로 다소 난해하게 느껴지는 곡들을 현대적 음악미학 시점으로 해석하여 해설과 함께 관객들에게 쉽게 소통하며 다가갈 것 입니다. 누군가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음악 속의 향기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PROGRAM J.S.Bach(1682~1750) Piano for Chorals 1. Nun komm’ der Heiden Heiland –BWV 599 2. Herr christ,der ein’ge Gottes-Sohn –BWV 601 3. Alle Menschen müssen sterben –BWV 643 4. Gott, drurch deine Güte –BWV 60 5. jesu, Joy of man’s Desiring –BWV 147 6. sheep May safely Graze-BWV 208 7. sleepers, wake –BWV 140 Intermission J.S.Bach(1682~1750) Piano for four Hands Polonaise (French suite no.6) Scherzo (partita no.3) Sarabande (French suite no.1) Aria (partita no.4) Gavotte (French suite no.1) Gavotte (English Suite no.3) Sarabande (English Suite no.4) Minuet (French suite no.3) Gavotte (French suite no.5) Bourrée (French suite no.6) Profile 피아니스트 오혜전 현재 삼육대학교 음악학과 학과장으로 재직 중 이며, SYU Piano Society단장, Piano.S(구 서울 피아스트라)총감독, 피아노앙상블KEMM단장으로 활동 중 피아니스트 현주희 섬세한 감성의 피아니스트 현주회는 삼육대 음악학과(피아노전공)를 졸업하고 동대학원(교회음악 반주전공)을 이수하였다. 재학 중 피아스트라 콩쿨을 비롯하여 유수한 콩쿨에서 입상하였고 혜음피아노 맴버, 한소리 남성합창단 반주자로 활동하며 반주리사아틀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최: 세종문화회관 · 주관: 서울돈화문국악당
- 2023.3.2(목)(확정 일정)
- 주최 세종문화회관주관 서울돈화문국악당
- 유료전석 10,000원요금은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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