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Beta
행사 찾기
창작산실, 2.28 포스터
종료음악·공연

서울 종로구

정보 수정 요청

창작산실, 2.28

1.16(금) - 1.17(토) · 아르코예술극장

#performance#클래식

행사 소개

[공연소개] 오페라 〈2.28〉은 대한민국 최초의 민주주의 운동인 1960년 2·28 민주운동을 소재로 한 창작 오페라이다. 병상에 누운 아버지와 딸의 현재에서 출발해, 대구 고등학생들의 용기 있는 선택과 연대를 음악으로 되살린다. 이 작품은 청소년이 주체가 된 민주주의의 시작을 조명하며, 과거의 기억을 통해 오늘의 정의와 자유의 가치를 묻는다. [시놉시스] 서곡. 2.28운동이 배경영상과 음악이 연주된다. 1막1장. 대구의 어느학교 노신사가 된 민철과 합창을 지도하는 선생이 된 딸에게 2.28의 의미가 담긴 노래를 불러 달라며 과거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버지의 아리아-잊지 못할 날 2막1장. 1960년 2월의 어느학교 2월28일 학교등교를 지시하는 상부의 지시 혼란한 학생들 정치의 희생양인 학생들이 반기를 든다. ※이대우의 아리아 - 우리의 목소리 2막2장. 1960년 2월27일 학교를 마친 민철과 여희가 대우집에 찾아가고 대우는 선언문을 작성하고 내일의 계획을 말해준다. ※민철.영희.대우의3중창 -학생의 결의 2막3장. 1960년 2월28일 이른 새벽 학생들이 무거운 발걸음으로 학교를 간다. ※민철의 아리아 - 어머니 학생들이 수업과 자습을 시작하고 12시에 운동장에 모여든다. 선언문을 낭송한다. ※이대우, 안영희 합창 -백만 학도여 학생들 거리로 뛰쳐 나간다. ※합창 - 정의의 길 경찰들이 들이 닥치고, 학생들이 연행되고, 나머지 학생들은 반월당을 지나 도청으로 몰려간다. 연행된 민철은 취조를 당하지만 뜻을 굽히지 않는다. ※민철과 합창 - 우리의 의지는 우리들의 것 3막1장. 2025년 현재의 병원 아버지가 병실에 누워 악몽을 꾸고 딸이 찿아온다. 딸은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하고 2.28에 담긴 노래를 하겠다 약속한다. ※ 아버지와 딸의 진실한 화해의 이중창 - 우린 느낄수 있어요 4막1장. 1960년 2월28일 학생들은 도청에 모여있고 상부의 지시로 잡혀있던 학생들은 훈방조치된다. 민철도 훈방되고 현재의 공간에서 아버지도 이를 바라보며 각각 노래한다. 현재와 과거의 만남이다 ※아버지, 딸, 민철의 삼중창 - 잊지 못할날 에필로그 과거의 사람들과 현재의 사람들이 어우러져 대합창을 이룬다 ※대합창 - 2.28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주관: 구미오페라단

기간
2026.1.16(금) - 2026.1.17(토)(확정 일정)
개최지
아르코예술극장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8길 7 (동숭동)카카오맵에서 보기
주최/주관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주관 구미오페라단
요금
유료R석 30,000원, S석 20,000원요금은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서울에서 앞으로 열리는 축제

같은 달 인근 지역 축제

2026년 1월에 열리는 다른 시도 행사예요. 개최지 좌표 기준 직선거리 150km 안에서 골랐어요.

정보 출처

출처 자료 보기

마지막 확인

공개 자료와 주최자 정보를 정리했어요. 일정·장소·요금·프로그램은 바뀔 수 있으며 공식 발표가 우선해요. 외부 사이트의 판매·결제는 해당 운영자가 담당해요.

확정 일정: 확인 당시 출처 자료에 나온 날짜예요. 방문 전 주최 측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