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고요의 바다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jgplabs.kr%2Fposters%2Fc-4058a096fd9d-fd6cb217.webp&w=3840&q=75)
서울 종로구
정보 수정 요청[세종문화회관] 고요의 바다
5.1(수) · 세종M씨어터
행사 소개
달 표면을 뜻하는 고요의 바다. 꿈과 이상의 미래 인류가 처음 발을 내딛은 곳이자 우주의 적막하고 고요한 공간 인류는 우주라는 미지의 영역을 향해 가며 생명 혹은 우리와의 연관된 무언가를 발견하기 위해 끊임없이 탐험합니다. 우리가 발견하고 싶은 것은 희망의 미래가 아닐까요? 전통은 결국 우리가 꿈꾸는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탐험하는 우리의 모든 감각이자 재료입니다. 향가의 함축적인 시와 풍류의 정제된 음악에서 다양한 사운드를 통해 새로운 경계에 발을 딛는 우리만의 시공간을 창조해 보고자 합니다. PROGRAM 1. 평화의 기도 - 조선시대 제례악의 모티브가 되었을 것 같은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향가이다. 2. 해량海諒 - 역신을 대하는 처용의 아량에 역신이 물러갔다는 향가 처용가에 모티브를 얻어 다이나믹한 장단의 패턴 위에 가락들의 변주를 풀어낸다. 3. 솔바람 - 소나무에 이는 바람이라는 고려가요의 ‘풍입송’을 모티브로 내면이 고요할 때 비로소 들리는 자연의 이야기 - 숲의 소리, 바람의 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표현해본다. 4. 길을 쓰는 별 - 빛과 어둠을 넘나들며 반짝이는 별들의 유희 5. 헌화지곡 - 암소를 끌고 지나가던 노인이 아름다운 수로부인에게 꽃을 꺾어 바치며 부른 향가이다. 6. 고요의 바다 - 양금의 루프사운드 패턴이 점점 확장되는 가운데 가야금이 흐트러지며 유영한다. 대아쟁의 대선율이 유유히 흐르고 가야금의 맑은 울림이 스며들면서 신비로운 작은 우주가 생겨난다. 출연자 장구 김덕수 - 현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명예교수 - 현 원관디지털대학교 한국문화학부 전통공연예술학과 석좌교수 - 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한국음악과 특임교수 아쟁 신현식 - 앙상블시나위 대표 - 고려대학교 글로벌응용언어문화 박사수료 -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예술사 및 전문사 졸업 가야금 박순아 - 재일본 조선대학교 사범학부음악과 졸업 - 평양음악무용대학 4년 신교육 수료 -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전문사졸업 바이올린 허희정 - 앙상블시나위 동인 - 독인 에쎈폴크방국립음대 최고연주자박사 콘체르토엑자멘 취득 양금 정송희 - 앙상블시나위 동인 -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음악창작과 졸업 -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졸업 소리 정혜빈 - 특별출연 - 서울대학교 국악과 졸업 타악 강선일 - 특별출연 - 타악연주가, 작곡가 - 추계예술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국악과 졸업 주최: 세종문화회관
- 2024.5.1(수)(확정 일정)
- 주최 세종문화회관주관 세종문화회관
- 유료R석 50,000원 S석 30,000원요금은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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