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공연
히사이시 조 내한 공연
서울 서울
정보 수정 요청히사이시 조 내한 공연
1.18(화) - 1.19(수) · 세종대극장
행사 소개
세계적인 영화 음악의 거장 히사이시 조 내한 ! ‘ 히사이시 조 아시아 투어 2010-2011’ 의 대미를 장식한다 ! 세계적인 영화 음악의 거장 히사이시 조가 오는 2011년 1월, 6년 만에 한국 팬들을 찾는다. 이번 공연은 지난 11월부터 시작된 ‘히사이시 조 아시아 투어 2010-2011’ 공연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중국, 대한, 홍콩 등에 이어 한국이 그 마지막을 장식한다. 히사이시 조는 <이웃집 토토로>(1988),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1),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 <벼랑 위의 포뇨>(2008) 등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와 함께 작업한 사운드 트랙으로 세계적인 거장의 반연에 오른 뮤지션으로, 국내에서는 영화 <웰컴 투 동막골>(2005), 드라마 <태왕사신기>(2007)로 더욱 큰 사랑을 받았다. 그가 작곡한 „Departures ? 가 삽입된 영화 <굿 바이>(2008)는 2009년 아카데미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같은 해 <벼랑 위의 포뇨>의 사운드 트랙은 일본 아카데미 최우수 영화음악상 및 일본 골든디스크 올해의 영화음악 앨범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또한 국내에서는 <웰컴 투 동막골>과 <태왕사신기> 사운드 트랙이 제4회 MBC 대한민국 영화대상 최우수 영화음악상과 국제 영화음악평론가협회 TV 부문 최우수 영화음악상을 각각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코리앆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환상의 하모니로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 벼랑 위의 포뇨 >, < 이웃집 토토로 > OST 등 주옥 같은 음악 선사 ! 특별히 이번 공연은 „플라시도 도밍고 , „호세 카레라스 등 세계 저명 음악인들의 내한공연에서 협연을 펼친 바 있는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와 함께 진행된다. 영화 <기쿠지로의 여름>의 OST로 유명핚 „Summer ,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수록된 „One Summer' s Day , < 굿 바이 > 의 수록곡 „Departures , <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1984) 수록곡 등 우리에게 친숙한 영화 사운드 트랙은 물론, 정규 앨범 수록곡들도 함께 선보일 예정으로, 그의 공연을 기다려 온 한국 관객들의 오랜 갈증을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내한 공연이 대한민국 대표 문화예술공간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연리는 만큼, 관객들은 그 명성에 걸 맞는 고품격 공연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주최: 세종문화회관
- 2011.1.18(화) - 2011.1.19(수)(확정 일정)
- 주최 세종문화회관
- 일부 유료요금은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요금은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연도별 회차
- 20172017.08.08 - 2017.08.092017 히사이시 조 내한공연
- 20112011.01.18 - 2011.01.19히사이시 조 내한 공연이 회차
서울에서 앞으로 열리는 축제
정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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