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뮤지컬
서울 종로구
정보 수정 요청뮤지컬
4.22(금) - 5.8(일) · 세종대극장
행사 소개
은 1964년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토니어워즈 작품상을 비롯한 11개 부문, 2020년 영국 올리비에 시상식 '베스트리바이벌(Best Revival) 상을 수상하는 등 시대를 초월해 전 세계의 관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1 '2021년 서울시뮤지컬단 60주년 기념작으로 선보여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연출상에 노미네이트되며, 국내에서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1905년 당시 러시아제국의 지배를 받고 있던 우크라이나 지방의 작은 유대인 마을을 배경으로 가난과 역경에도 불구하고 전통과 새 시대를 포용하는 사랑의 가치를 탄탄한 서사와 드라마틱한 선율, 웅장한 합창과 역동적인 군무로 그렸다. 오랜 전통과 새 시대를 사랑으로 감싸고 힘겨운 고난도 긍정적인 태도로 받아들이는 테비예와 가족들의 이야기는 동시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대표곡 'Sunrise, Sunset' 등 유대교 전통 선율과 현대적 음악 스타일을 넘나드는 18인조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선율,, '샤갈의 작품을 차용한 회화적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무대미술, '빠른 템포의 밀도 있는 드라마로 클래식의 매력은 한층 살리고 고전의 무게는 벗어던진 완성도 높은 무대를 다시 한 번 선보일 것이다. SYNOPSIS 러시아제국의 지배를 받던 시기의 우크라이나 지방의 작은 유대인 마을, 아나테브카 '나라도 없고, 땅도 없이 이곳저곳 떠도는 신세이지만 가족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자상한 아버지이자 부지런히 일하는 우유 배달부 ' '테비예’는 선조들로부터 내려오는 전통을 중시하며, 아내와 다섯 딸들과 함께 가난하지만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중매로 결혼하는 것을 삶의 중요한 한가지로 생각하는 유대민족의 전통대로 첫째 딸 '자이틀'을 부유하지만 나이 많은 정육점 주인에게 시집보내려 했으나, 이미 가난한 재봉사이자 소꿉친구인 '모틀'과 사랑에 빠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둘째 딸 '호들은 세상은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급진적인 혁명가 '페르칙'과 약혼하겠다고 선언한다. 셋째 딸 '하바' 마저 유대인을 탄압하려는 러시아의 청년인 '피에드카'와 사랑에 빠지는데.... CASTING ◆ 테비예 TEVYE • 가난하지만 가족에 대한 사랑이 넘치는 자상한 아버지이자 부지런한 우유배달부 “세상이 바뀌고 있어, 새로운 세상이야. 사랑." border="0" style="width: 950px; height: 11721px; border: 0px solid;"> 주최: 세종문화회관
- 2022.4.22(금) - 2022.5.8(일)(확정 일정)
- 주최 세종문화회관주관 세종문화회관
- 유료VIP석 100,000원 / R석 80,000원 / S석 60,000원 / A석 40,000원요금은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서울에서 앞으로 열리는 축제
같은 달 인근 지역 축제
정보 출처
출처 자료 보기마지막 확인
공개 자료와 주최자 정보를 정리했어요. 일정·장소·요금·프로그램은 바뀔 수 있으며 공식 발표가 우선해요. 외부 사이트의 판매·결제는 해당 운영자가 담당해요.
확정 일정: 확인 당시 출처 자료에 나온 날짜예요. 방문 전 주최 측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on Stage, 존노: 디 아더 사이드 (The Other Side) [구리(앵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jgplabs.kr%2Fposters%2Fc-540b7bf69342-388832f2.webp&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