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북구
정보 수정 요청강북 연희 살으리랏다
9.19(토) · 꿈의숲아트센터
행사 소개
[프로그램] 제1장 버드나무 아래에서 시작된 여항 오래된 버드나무 아래에서 신비한 족자를 발견한 해온과 다온 족자에 나타난 '수(壽 )'의 글자를 따라 두 사람은 잃어버린 오복을 찾아 낯선 시간 속으로 첫걸음을 내딛는다. 제2장 건너뛴 계절의 마을 - 수(壽) 사람들의 시간이 빠르게 사라지는 마을 두 사람은 '수'가 단순히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소중히 살아가는 복임을 깨닫는다 제3장 황금이 사라진 도시 부(富 ) 재물의 의미를 찾아 도착한 두 번째 세상 돈타령과 함께 펼쳐지는 이야기를 통해 '부'란 많이 가지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지키고 다른 사람과 나눌 수 있는 풍요임을 배운다 제4장 웃는 가면의 마을ㅡ강녕( 康寧 ) 서로의 호흡을 맞추고 넘어지면 다시 일으켜 주는 사람들 다온은 강녕이 단순히 아프지 않는 것이 아니라 서로 기대어 몸과 마음을 돌보며 살아가는 힘임을 깨닫는다 제5장 높은 담장의 마을 유호덕 ( 攸好德 ) 서로를 아끼고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네 번째 복을 만난다. 유호덕은 자신이 가진 복과 좋은 마음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고 행동으로 실천하며 살아가는 삶이다. 제6장 마지막 여정 고종명( 考終命 ) 여행 내내 병을 숨겨왔던 해온의 비밀이 드러난다 다온은 네 가지 복으로 언니를 살리고 싶어 하지만 어떤 복도 삶의 마지막을 막을 수는 없다 두 사람은 함께한 시간을 들아보며 서로의 마음을 전하고 다온은 주어진 시간을 끝까지 살아가는 것, 그것아 마지막 복의 의미임을 깨닫는다 엔 딩 다시 피어난 버드나무 ㅡ 오복 판굿 홀로 처음의 버드나무로 돌아온 다온 다섯 가지 복을 삶 속에서 이어가겠다고 약속하자 말라 있던 버드나무에 다시 새싹과 꽃이 피어난다 서로 다른 다섯 가지 복은 결국 하나로 이어지고 다온은 해온과의 추억을 품은 채 새로운 시간을 향해 걸어간다 "우리의 여행은 끝났지만 내가 살아갈 시간은 지금부터 다시 시작이야." 주최: 명아락
- 2026.9.19(토)(확정 일정)
- 주최 명아락주관 명아락
- 무료전석무료요금은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서울에서 앞으로 열리는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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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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