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Beta
행사 찾기

음악·공연

키스 자렛, 게리 피콕, 잭 디조넷 트리오 30주년 기념공연

종료음악·공연

서울 종로구

정보 수정 요청

키스 자렛, 게리 피콕, 잭 디조넷 트리오 30주년 기념공연

5.19(일) · 세종문화회관 세종대극장

#performance#대중음악

행사 소개

KEITH JARRETT / GARY PEACOCK / JACK DeJOHNETTE Trio 30th Anniversary Concert in Seoul 우리 시대 최고의 재즈 트라이 앵글 키스 자렛/게리 피콕/잭 디조넷 트리오 30주년 기념 서울공연 확정 2010년 첫 내한공연으로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았던 피아니스트 키스 자렛과 베이시스트 게리 피콕, 드러머 잭 디조넷, 3인의 거장 아티스트가 2013년 트리오 결성 30주년을 맞아 서울 공연을 확정했다. 1983년 1월, 키스 자렛이 두 동료를 초청해 첫 녹음을 하고, 그 해 9월 뉴욕에서 첫 공연을 가진 이후 재즈사에는 새로운 페이지가 열리기 시작했다. 이후 이들 트리오는 30년간 미국과 캐나다, 유럽, 일본 등지에서 360여 회의 공연을 가졌고 20여 장의 음반을 발매했다. 전 세계 수많은 재즈 팬들이 애타게 기다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지역에서는 일본과 한국 공연만 가질 정도로 극히 제한된 도시에서 공연하는 까다로운 뮤지션들이다. “한국 관객들이 나를 다시 불렀다. 첫 내한공연에서 보여준 열정을 정말 대단했다. 한국 관객들이 공연을 다시 성사시켰다”며 키스 자렛은 2011년 피아노 솔로 콘서트로 다시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다. 서울에서의 첫 내한공연 때에 받았던 한국 팬들의 열정과 박수에 답하기 위해 2013년 5월 19일 세종문화회관 무대를 찾는 이들 세 거장 뮤지션들은 다시 한번 긴장과 감동으로 팬들을 매료시킬 것이 분명하다. 트리오 바이오 키스 자렛과 잭 디조넷은 1966-68년 색소포니스트 찰스 로이드 쿼텟의 멤버로 활동하면서 음악적 교류를 시작하였고, 이후 1970년 마일스 데이비스 밴드에서의 활동으로 이어졌다. 게리 피콕을 포함한 3인의 뮤지션이 함께 한 것은 1977 년 게리 피콕의 ECM 데뷔작 ‘Tales of Another’에서의 협연이 처음이었는데, 이것이 계기가 되어 키스 자렛은 1983년 스탠다드 작품 레코딩을 위해 두 사람을 초대하였다. 1930~50년대 재즈의 고전을 연주한다는 것은 당시의 음악적 추세에 역행하는 것으로 여겨졌지만 키스는 “무슨 소재를 다룰 것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음악이란, 연주자가 그 소재에 무엇을 불어넣는가에 대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그들만의 차별화된 음악적 노선을 택하였다. 1983년 최초의 스튜디오 레코딩에서 얻어낸 결과는 애초의 계획을 훨씬 뛰어넘는 것이었는데, 당시의 성과는 1984년과 1985년에 연이어 발표된 [Changes], [Standards, Vol.1], [Standards, Vol.2], 이 석 장의 앨범을 통해 모두 공개됐다. 이후 3인은 재즈사에서 가장 위대한 피아노 트리오라는 찬사를 받으며 30년 가까운 긴 세월 동안 부동의 멤버로 활동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이들은 ECM 레이블에서 열 다섯 장의 라이브 앨범과 4장의 스튜디오 레코딩 앨범을 발표하였다. 이 모든 앨범들은 발표될 때마다 비평가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면서 미국, 프랑스, 일본 등의 주요 재즈 전문지에서 수많은 ‘그 해의 앨범’상을 수여하는 한편, 전세계 재즈 팬들로부터도 변함없고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다. 키스 자렛(Keith Jarrett)/ 피아노 1945년 5월 미국 펜실베이니아에서 태어난 키스 자렛은 세 살 때 피아노를 치기 시작해 일곱 살 때부터 클래식 음악을 공부했다. 1960년대 초 재즈로 전향해 연주 활동을 시작했으며 드러머 아트 블래키, 색소포니스트 찰스 로이드 등의 밴드에 발탁돼 연주자 뿐 아니라 작곡가로서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1960년대 말 마일즈 데이비스의 재즈 록 밴드에 합류하며 큰 전환점을 맞았고, 이후 리더로 나서 베이시스트 찰리 헤이든, 드러머 폴 모션, 색소포니스트 듀이 레드먼과 함께하며 아틀랜틱, 컬럼비아, 임펄스 등의 레이블에서 여러 문제작을 발표했다. 그러던 1971년 키스 자렛과 ECM 레이블의 긴 인연이 시작된다. 베이시스트 게리 피콕과 드러머 잭 디조넷이 함께한 트리오 등, ECM을 통해 지금까지 60장에 가까운 앨범 작업에 참여했고 이는 주최: 세종문화회관

기간
2013.5.19(일)(확정 일정)
주최/주관
주최 세종문화회관
요금
일부 유료요금은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요금은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서울에서 앞으로 열리는 축제

같은 달 인근 지역 축제

2013년 5월에 열리는 다른 시도 행사예요. 개최지 좌표 기준 직선거리 150km 안에서 골랐어요.

정보 출처

출처 자료 보기

마지막 확인

공개 자료와 주최자 정보를 정리했어요. 일정·장소·요금·프로그램은 바뀔 수 있으며 공식 발표가 우선해요. 외부 사이트의 판매·결제는 해당 운영자가 담당해요.

확정 일정: 확인 당시 출처 자료에 나온 날짜예요. 방문 전 주최 측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