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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마티네 '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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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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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마티네 '박쥐'

1.21(화) ·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

#performance#대중음악

행사 소개

2014년 서울시오페라단 “오페라 마티네”란? 서울시오페라단은 지난 2013년 8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각기 다른 레퍼토리로 해설을 가미하여 하이라이트 장면을 위주로 공연하는 “오페라 마티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페라 마티네”는 매월 오전 11시 세종 체임버홀에서 올리고 있으며, 매 공연 모두 전석 100%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작년보다 더욱 다양한 레퍼토리로 매월 세 번째 화요일 에 세종 체임버홀에서 올릴 예정입니다. 1월 오페레타 <박쥐>를 시작으로 베르디의 대표작품 <아이다>,<리골레토>, 마스카니의 <까발레리아 루스티까나>등 매월 주옥같은 프로그램을 관객 여러분들께 선보일 것입니다. 2014년 역시 예술총감독 이건용(서울시오페라 단장)이 직접 해설하며 오페라에 정통한 연출가 이경재, 지휘자 양진모가 한국을 대표하는 정상급 성악가들과 함께 합니다. 최고의 음향을 갖춘 세종 체임버홀에서 올리는 “오페라 마티네” 공연은 무대와 객석이 가까워 성악가들의 움직임은 물론 표정 하나하나, 숨소리까지 느끼며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대극장에서의 그랜드한 공연과는 또 다른 멋을 지닌 “오페라 마티네” 공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감동과 즐거움, 유쾌함까지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 마티네(Matinée)는 프랑스어 마탱(Matin:아침)에서 나온 말로 연극이나 오페라 공연 등 주간 공연의 흥행을 뜻하는 말입니다. 예전에는 오전 흥행의 뜻으로 사용되었지만, 현재의 마티네는 오전과 오후의 시간적 개념을 넘어서 ‘이른 시간’대의 공연을 뜻합니다. 1월 21일 화요일 오전 11시 세종 체임버홀 박쥐 Die Fledermaus_상류사회의 가식과 허영에 대한 풍자극 왈츠의 황제로 불리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작품인 <박쥐>는 19C 유럽에서 상류사회를 동경하는 졸부들의 인생 이야기를 풍자한 재치있고 즐거운 이야기다. 특히 극 중에서 하녀 아델라가 무도회에서 주인을 조롱하는 듯하며 부르는 “존경하는 후작님 Mein Herr Marquis"은 이 작품에서 가장 인기있는 아리아다. ‘작은 오페라’라는 뜻을 가진 오페레타 operetta로써 희극적인 내용을 담은 대사 위주의 가벼운 가극이라고 할 수 있다. 예술총감독 및 해설 이건용 연출 이경재 지휘 양진모 아이젠슈타인 Bar. 박경민 로잘린데 Sop. 노정애 팔케 Bar. 송기창 아델레 Sop. 양제경 오를로프스키 M.Sop. 신민정 알프레드 Ten. 양인준 프랑크 Bar. 성승민 연주 피아노 우수현, 오페라 마티네 앙상블 주최: 세종문화회관

기간
2014.1.21(화)(확정 일정)
주최/주관
주최 세종문화회관
요금
일부 유료요금은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요금은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연도별 회차

매년 열려요 · 2014년부터 2017년까지 2회

  1. 20172017.01.10오페라 마티네 1월 '박쥐'
  2. 20142014.01.21오페라 마티네 '박쥐'이 회차

서울에서 앞으로 열리는 축제

같은 달 인근 지역 축제

2014년 1월에 열리는 다른 시도 행사예요. 개최지 좌표 기준 직선거리 150km 안에서 골랐어요.

정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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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자료와 주최자 정보를 정리했어요. 일정·장소·요금·프로그램은 바뀔 수 있으며 공식 발표가 우선해요. 외부 사이트의 판매·결제는 해당 운영자가 담당해요.

확정 일정: 확인 당시 출처 자료에 나온 날짜예요. 방문 전 주최 측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