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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아름다운 한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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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한글전

10.5(화) - 10.31(일) · 세종이야기전시장

#exhibition#전시

행사 소개

<전시 목적> 가. 전통각과 현대각의 조화로운 만남을 통하여 우리 한글의 예술적 가치를 확산시키고 한글의 실용성과 예술성, 과학성과 창조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이다. 나. 전통의 현대적 계승과 승화를 통하여 한글의 위대함과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해 주기 위해서이다. <기대 효과> 가. 한글로 된 전통 판각 작품(책판, 도판, 편액, 주련 등) 감상을 통해 우리 고유의 인출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우리 한글과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관람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나. 현대각 작품 통해 문자의 조형적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현대각을 통한 한글 디자인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려 예술적 승화 활동을 공유할 수 있다. 손현목: 한국목판각협회 회장, 한국각자대전 초대작가, 경북미협초대작가 등 김명환: 대한민국각자대전 초대작가, 김현주: 한국서예문인화 초대작가, 현 초등학교교사 김향숙: 한국각자협회 구미지부장 박웅서: 삼국유사 복각사업 참여, 34회 현대미술대전 대상 수상 등 조윤화: 대구시 서예협회 초대작가, 용지서각 대표 등 정대철: 개인전 3회 단체전 다수 등 최지숙: 한국각자협회 예총회장상·기업체매입상 등 다수 <전시 작품 안내> ‘아름다운 한글전’은 한국목판각협회가 2013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전시회를 하고 있으며, 이번이 9회째임.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현대각 작품들은 한글과 그림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 작품이 많고 내용도 잘 알려진 시 구절로 작업하여 관람객들이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음. 전통각 작품 중에서 특히 ‘훈민정음 언해본’ 서지 부분, 오륜행실도 중 ‘석진단지’와 ‘은보감오’, ‘청산별곡’은 목판의 원본을 최대한 살려서 복각한 것으로 쉽게 만날 수 없는 작품임. 현대 창작품인 ‘금난로연서’는 지은이와 글쓴이, 각수 3인의 손을 거친 작품으로 전통각을 현대 작품에 접목한 작품임. 주최: 세종문화회관

기간
2021.10.5(화) - 2021.10.31(일)(확정 일정)
주최/주관
주최 세종문화회관
요금
일부 유료요금은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요금은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연도별 회차

매년 열려요 · 2015년부터 2021년까지 5회

  1. 20212021.10.05 - 2021.10.31아름다운 한글전이 회차
  2. 20192019.09.10 - 2019.10.07아름다운 한글전
  3. 20172017.07.18 - 2017.08.13아름다운 한글전
  4. 20162016.06.21 - 2016.07.17아름다운 한글전
  5. 20152015.05.26 - 2015.06.21아름다운 한글전

서울에서 앞으로 열리는 축제

같은 달 인근 지역 축제

2021년 10월에 열리는 다른 시도 행사예요. 개최지 좌표 기준 직선거리 150km 안에서 골랐어요.

정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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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확인

공개 자료와 주최자 정보를 정리했어요. 일정·장소·요금·프로그램은 바뀔 수 있으며 공식 발표가 우선해요. 외부 사이트의 판매·결제는 해당 운영자가 담당해요.

확정 일정: 확인 당시 출처 자료에 나온 날짜예요. 방문 전 주최 측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