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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서울시향 체임버 클래식스 V: 크리스티나 고메스 고도이의 베토벤 포스터
예정D-349음악·공연

2027 서울시향 체임버 클래식스 V: 크리스티나 고메스 고도이의 베토벤

10.16(토) · 세종체임버홀

#performance#클래식

행사 소개

[PROGRAM] 베토벤 , 플루트 , 바이올린 , 비올라를 위한 세레나데 Beethoven, Serenade for flute, violin and viola in D major, Op. 25 베토벤 , 피아노 , 플루트 , 바순을 위한 삼중주 Beethoven, Trio for piano, flute & bassoon in G major, WoO 37 베토벤 , 피아노와 목관 악기를 위한 오중주 Beethoven, Quintet in E-flat major for Piano and Winds, Op. 16 베토벤은 과연 어떤 음악가였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또 다른 대답 . 2027 서울시향 체임버 클래식스의 마지막 프로그램은 평소에는 듣기 어려운 베토벤의 관악 실내악으로 준비되었다 . 플루트 , 바이올린 , 비올라라는 편성과 세레나데라는 장르 , 그리고 6 악장 구성이 앞선 세대인 하이든과 모차르트를 떠올리게 하는 작품 번호 25, 작곡가가 열다섯에 쓴 피아노 , 플루트 바순을 위한 삼중주 WoO 37, 일반적인 목관 오중주의 일원인 플루트 대신 피아노가 그 자리를 채운 편성의 오중주 Op. 16. 모두 베토벤의 다른 작품에 비해서 자주 연주되지는 않지만 그 특유의 정취가 매력적인 음악들이다 . 전날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오보에 협주곡을 협연한 크리스티나 고메스가 서울시향 단원들과 함께 지금까지 만났던 베토벤과는 완전히 다른 베토벤을 들려줄 것이다 . Who was Beethoven, really? Here is one more answer. The series ends with his rarely heard chamber music with winds: the six-movement Serenade Op. 25, recalling Haydn and Mozart; the Trio WoO 37, written at fifteen; and the Quintet Op. 16, where the piano replaces the flute of a standard wind quintet. The day after her Strauss concerto, oboist Cristina Gómez Godoy joins orchestra musicians to reveal an entirely different Beethoven. 주최: 세종문화회관

일부 유료

요금은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기간
2027.10.16(토)(확정 일정)
주최/주관
주최 세종문화회관
문의
1588-1210
요금
일부 유료요금은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요금은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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