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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슬라의 피노키오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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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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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슬라의 피노키오이야기

8.23(토) - 10.20(월) ·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exhibition#전시

행사 소개

하슬라의 피노키오 이야기 강원도 강릉의 옛 이름인 ‘하슬라’. 이번 <하슬라의 피노키오 이야기> 전시에서는 강릉에 위치한 복합문화예술공간 <하슬라 아트월드>의 피노키오 및 마리오네뜨 작품들을 서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바다의 정원, 소나무 정원, 하늘 정원, 시간의 광장 및 체험 학습장, 미술관 등 13만여평에 걸쳐 조성된 <하슬라 아트월드>는 대표 박신정, 최옥영 부부가 이탈리아를 비롯하여 유럽 각국을 여행하며 수집한 다양한 소장작품이 전시되어 있는데 이번 전시를 맞아 수십 여점의 피노키오가 서울 나들이를 나선다. <하슬라 아트월드> 소속의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은 물론 마리오네뜨에 센서를 부착한 오토메틱 작품 등 총 100여점의 다양한 작품을 한눈에 만나 볼 수 있어 더욱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전시는 미처 강릉의 전시장을 찾지 못했던 마니아 층은 물론, 젊은 연인, 가족단위 관람객에게도 두 부부의 독특한 취향이 녹아 있는 소장품들을 서울에서 감상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목각인형 피노키오가 장인의 손길로 새 생명을 얻듯, 세계 각 국의 피노키오들이 관람객을 통해 또 한번의 새 생명을 얻고, 관람객에게는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길 기대해 본다. Section 1 피노키오 이야기 동화 <피노키오>는 1881년에서 1883년까지 총 36편의 이야기가 연재되었다. 나무인형이었던 피노키오는 다양한 모험을 통해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배려의 마음을 배우며 점차 인간으로서의 자질을 잦추어 간다. 말하는 인형에서 진정한 인간으로의 변화는 피노키오가 겪은 시련과 모험에 대한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모험을 통해 세상에 대한 희노애락을 겪으며 삶에 대한 진정성을 찾아가는 피노키오의 모습은 우리가 예술과 삶에 대해 가져야 하는 태도와도 맞닿아 있다. Section 2 마리오네뜨 이야기 마리오네뜨는 인형관절의 나뉨으로 꼭두각시 인형 중 인간의 움직임을 가장 가깝게 표현한다. 고대 이집트의 무덤, 그리스의 문헌에서 발견될 정도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마리오네뜨의 역사는 현대까지 이어져 그 독특한 움직임은 비보잉, 발레 등에서 차용되어 새로운 형태로 재탄생되고 있다. 움직이는 인체조각으로서 행위 예술의 고전적 형태인 ‘인형극’의 주인공에서부터 현대 무용의 원형으로까지 재해석되고 있는 ‘마리오네뜨’ 는 움직이는 인체 조각으로서 회자될 만하다 전시 설명 : 11:00, 14:00, 16:00 주최: 세종문화회관

기간
2014.8.23(토) - 2014.10.20(월)(확정 일정)
주최/주관
주최 세종문화회관
요금
일부 유료요금은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요금은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서울에서 앞으로 열리는 축제

같은 달 인근 지역 축제

2014년 8월에 열리는 다른 시도 행사예요. 개최지 좌표 기준 직선거리 150km 안에서 골랐어요.

정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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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확인

공개 자료와 주최자 정보를 정리했어요. 일정·장소·요금·프로그램은 바뀔 수 있으며 공식 발표가 우선해요. 외부 사이트의 판매·결제는 해당 운영자가 담당해요.

확정 일정: 확인 당시 출처 자료에 나온 날짜예요. 방문 전 주최 측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