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우리 엄마는 선녀였다
서울 종로구
정보 수정 요청우리 엄마는 선녀였다
12.3(금) - 12.5(일) · 꿈의숲 퍼포먼스홀
행사 소개
우리 엄마는 선녀였다 공연 소개 극단 초인이 두 번째로 창작한 <우리 엄마는 선녀였다>는 2006년 초연부터 현재까지 세계 무대를 순회하며 <기차>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공연된 대표 레퍼토리이다. 국내 연극제에서 대상, 연출상, 연기상 등을 두루 수상한 <우리 엄마는 선녀였다>는 ‘선녀와 나무꾼’이라는 세계 공통 민간설화에 전쟁이라는 거대한 폭력과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결혼제도에 숨겨진 폭력을 중첩했다. 한국적인 해학과 한의 정서를 거문고 선율, 판소리 구음, 사물 타악이 만드는 긴박감을 타며 강렬하게 전달하는 작품은 네덜란드 15개 도시 극장 투어, 이탈리아, 영국, 프랑스 초청 공연 등을 거치는 등 유럽 관객의 마음을 특히 사로잡았다. 올해는 새로운 무대 디자인에 판타지를 더하는 영상 맵핑을 곁들여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모습으로 새로운 관객을 맞이하러 간다. 우리 엄마는 선녀였다 시놉시스 깊고 깊은 산 속에 늙은 어머니와 장성한 아들은 속세를 떠나 동물과 이웃하며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산속에 총성이 울리고 사냥꾼들이 나타나 동물들을 마구 죽인다. 이것을 보고 놀란 아들이 달려들어 몸싸움하던 중 사냥꾼이 죽게 된다. 이 사건 후 더 깊은 산속으로 숨어들던 노모와 아들은 우연히 목욕하는 선녀를 발견한다. 노모는 늦도록 장가를 들지 못한 아들을 위해 선녀의 날개옷을 훔친다. 하늘로 돌아갈 수 없게 된 선녀는 노모의 꾀로 나무꾼의 아내가 된다. 하지만 노모의 예상과는 달리 선녀와 나무꾼은 사랑에 빠진다. 노모의 질투가 시작되고 산골짜기 움막에도 고부 갈등이 찾아온다. 갈등이 극에 달할 즈음 선녀는 아기를 낳는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폭격 소리가 점점 가까워지더니 거대한 군대가 움막까지 쳐들어온다. 나무꾼은 군인들에게 끌려가고 선녀는 노모와 아기를 이끌고 전쟁터로 남편을 찾아 나서는데… -출연진 이상희_선녀 역 이동인_나무꾼 역 한다희_노모 역 김영건_군인 역 정광덕_군인 역 엄민욱_군인 역 -주최, 주관 : 극단 초인, 세종문화회관 -기획 : 플티 주식회사, 극단 초인 -후원 :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작 스태프 각색, 연출 : 박정의 조명 디자인 : 장영섭 영상 디자인 : 배윤경 작곡 : 조선형 기술감독 : 박연용 포토그래퍼 : 양동민 조연출 : 주상옥, 이재우 조명 오퍼 : 김민규 음향 오퍼 : 김요환 영상 오퍼 : 김민정 홍보물 디자인 : 강다민, 김서연 홍보 : 박윤아, 박은비, 장희정, 홍호정, 김민정, 박현숙 주최: 세종문화회관
- 2021.12.3(금) - 2021.12.5(일)(확정 일정)
- 주최 세종문화회관주관 세종문화회관
- 유료전석 30,000원요금은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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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청계천박물관] 2026년 11월 초등1~3학년 학급단체 교육 [씽씽! 청계천 시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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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종합학교 수요영화관 <록키 호러 픽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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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까기 인형 [서울 양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jgplabs.kr%2Fposters%2Fc-0e6e38310fbe-db570ed9.webp&w=3840&q=75)
호두까기 인형 [서울 양천]
11.4(수) - 11.29(일) · 서울 · 한국방송회관 코바코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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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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