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공연
이홍섭 피아노 독주회
서울 서울
정보 수정 요청이홍섭 피아노 독주회
2.3(토) · 세종체임버홀
행사 소개
부제 : "Inspiration & Imagination" 미국 이스트만 음대 학사, 줄리아드 음대 석사를 모두 장학생으로 졸업한 피아니스트 이홍섭은 2017년 그의 첫 앨범 Back to Classics BACH를 통해 섬세한 감성과 풍부한 음악적 상상력을 겸비한 아티스트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그가 이번에는 피아노의 신, 리스트의 피아노 작품들로 돌아왔다. 리스트의 순례연보서부터, 바그너의 악극에 영감을 받은 오페라 패러프레이즈와, 리스트의 편곡작품 까지. 이번 음악회는 낭만파 시대 피아니즘의 꽃을 피웠던 리스트의 다채로운 상상력을 엿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프로그램> F.Liszt (1811-1886) Annees de pelerinage Suisse, S. 160 Vallee d'Obermann R.Wagner - F.Liszt (1811-1886) Isoldes Liebestod S447 Festspiel und Brautlied Aus Lohengrin, S446 Intermission F.Schubert - F.Liszt (1811-1886) Impromptu in G Major S.565b Standchen (Serenade) S.560/7 Erlkonig S.558/4 Soirees de Vienne, VIII S.427 <출연진> 피아니스트 이홍섭 섬세한 감성과 풍부한 음악적 상상력을 겸비한 피아니스트 이홍섭은 서울 출생으로, 4살의 나이로 피아노를 시작하여 국내에서 대전예술고등학교를 실기수석으로 졸업 후 도미하여 미국 음대 랭킹 1위 이스트만 음대를 장학생으로 졸업하여 학사학위를 취득하였고, 이후 뉴욕으로 건너가 세계적인 음악학교 줄리아드 음대를 역시 장학생으로 만점으로 졸업하여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는 국내에서는 윤철희, 황윤하 교수, 이스트만에서는 엔리코 엘리시, 토마스 슈마커 교수를, 줄리아드에서는 강충모, 제롬 로엔딸 교수를 사사하였다. 2013년엔 피아노 한 대로, 한국의 '한'과 '흥'을 대중적인 음색과 클래식한 피아니즘으로 재탄생 시킨 국악과 피아노의 콜라보레이션 공연 '동행'을 열었고, 2017년에는 바흐의 음악을 정교한 현대음악의 화성으로 편곡한 Back to Classics BACH 음반을 발매했으며, 지난 5월 24일에는 음반 발매 쇼케이스를 통해 관객과의 만남을 가졌다. 주최: 세종문화회관
- 2018.2.3(토)(확정 일정)
- 주최 세종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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