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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 of Anatolia (파이어 오브 아나톨리아) 터키 오리지널팀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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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 of Anatolia (파이어 오브 아나톨리아) 터키 오리지널팀 내한공연

6.8(금) - 6.9(토) · 세종대극장

#performance#무용

행사 소개

“ 아나톨리아의 불 ” 의 기본 컨셉은 문명간 만남이다 . 동서양의 문화가 만나는 것을 주제로 하고 , 지구의 평화 메시지를 전하는 춤의 묘사이다 . 민속 무용들을 발레 , 현대무용 , 그리고 그 외의 무용 장르와 접목하여 현대 기준에 맞는 공연 , 하나의 문화 잔치를 세계에 선사하고 있다 . 아나톨리아의 수천년 신화 및 문화 역사를 소재로 한 “ 아나톨리아의 불 ” 은 터키의 거의 모든 지역에서 모아진 3,000 가지의 민속 무용과 민속 음악을 선보이는 독특한 프로젝트이다 . 무스타파 에르도안이 감독하는 이 프로젝트는 아나톨리아의 수천년 문화 역사의 모자이크가 평화와 융합되는 불을 전세계에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아나톨리아의 불”은 2002년에 세계투어를 시작, 85개국(많은 나라를 수차례 방문)에서 3,500번의 공연을 하여 2,000만이 넘는 예술 애호가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오늘날까지 있었던 해외 투어들과 홍보 작업들을 통해 몇 안 되는 세계 무용팀 중 하나가 된 “아나톨리아의 불”은 터키 민족 문화의 힘으로 세계로 뻗어나간 가장 화려한 프로젝트이다. 국가의 큰 행사들과 유로비전 2004, 포뮬러 2005, 유니버시아드 2005에서 공연을 가졌었고, 세계 언론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았다. 공연팀은 미국의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 시카고의 시카고 극장, 프랑스의 베르시, 중국의 중국 인민의회당, 모스크바의 대 크렘린 궁전, 이집트의 무함마드 알리 사원과 피라미드 앞 등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곳에서 공연을 가졌다. “아나톨리아의 불”은 2001년부터 현재까지 이스라엘, 독일, 중국, 네덜란드, 벨기에, 스위스, 북사이프러스, 오스트리아, 카타르, 레바논, 러시아, 아제르바이잔, 요르단, 시베리아, 루마니아, 불가리아, 이집트, 프랑스, 미국, 헝가리, 사라예보, 바레인, 말레이시아, 그리스, 그루지야, 마케도니아, 세르비아, 크로아티아, 두바이, 슬로베니아, 폴란드, 벨로루시, 라트비아, 카자흐스탄, 우크라이나, 크리미아, 뉴질랜드, 튀니지, 이탈리아, 슬로바키아, 알바니아, 팔레스타인, 스페인, 포르투갈, 시리아, 영국, 카리브해 마티니크 섬에서 공연을 가졌고, 아나톨리아의 문화를 전세계에 알렸다. 공연팀은 250명의 무용수로 이루어져 있어 같은 시간에 세계의 서로 다른 3 곳에서 공연을 할 수 있다. Fire of Anatolia 공연내용 <1막> 1장 태초에 하늘 높이 솟은 불멸의 산 니므롯에 불꽃이 피어 올랐다. 먼저 모든 생명체는 불 속에서 축복받았다. 그러고 나서 그들은 신성한 언어를 몸짓으로 전하며 불길 속에 젖어 들었고 태양에 바쳐졌다. 불의 산에서 평화를 기리는 최초의 기념식이 있기도 전, 최초로 동쪽이 서쪽을 껴안은 곳에서 아나톨리아인, 프로메테우스는 인류에게 불을 가져다 주었다. 그리고 그것은 빛의 강처럼 대지를 지나 흐르고, 퍼져나가 생명을 가져다 주었다. 무용: 신의 니므롯 산, 불의 의식, 불의 강, 불 춤, 생명 나무 주제: 중앙 아시아의 터키인 주술사, 조로아스터교도, 예지드파 쿠르드인, 알레비파 이슬람 교도 그리고 터키 동남쪽의 전통 무용수들 2장 제우스-아후라 마즈다가 인류에게 불을 주기 위해 폭풍을 보내고, 잠시 제멋대로인 인간을 어찌할지 생각한다. 신의 형벌로써 그는 모든 악이 담긴 판도라를 보낸다. 이제 이 땅은 악이 지배하는 곳이 되고, 이로써 프로메테우스는 붙잡혀 사슬에 묶인다. 제우스-아후라 마즈다는 사슬에 묶인 프로메테우스의 간을 독수리에게 먹일 것이다. 선과 악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선은 어둠 속에 갇힌 인류에게 빛을 가져다 준 프로메테우스를 사슬에서 풀어준다. 그것은 목숨을 건 전쟁이다. 신 제우스-아후라 마즈다는 이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악의 군대를 부른다. 무용: 판도라, 어둠의 군대, 사슬에 묶인 프로메테우스- 독수리들, 구조, 숨김, 프로메테우스가 추는 부활의 춤, 사랑의 삼각형, 빛의 나날, 전쟁의 춤, 어둠의 승리, 오리엔탈 주제: 동쪽의 아나톨리아, 에게해와 지중해 <2막> 1장 주최: 세종문화회관

기간
2012.6.8(금) - 2012.6.9(토)(확정 일정)
주최/주관
주최 세종문화회관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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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앞으로 열리는 축제

정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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