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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공연

2021 서울시향 실내악 시리즈 V

종료음악·공연

서울 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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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서울시향 실내악 시리즈 V

12.5(일) · 세종체임버홀

#performance#클래식

행사 소개

* 공지사항 본 공연은 '일행 간 거리두기' 방침을 준수하여 1좌석 또는 2연석 앉고 한 칸을 띄우는 1:1과 2:1을 혼용하여 판매됩니다. 연석 중 일부 좌석만 선택하신 예매자 분은 옆 좌석에 타인이 착석하실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공연 당일 예매 취소/변경은 불가합니다 출연 바이올린: 최해성, 허상미 비올라: 성민경 첼로: 장소희 더블베이스: 조정민 플루트/피콜로: 박지은 ○ 프로그램 슐호프, 플루트, 비올라, 더블 베이스를 위한 콘체르티노 Schulhoff, Concertino for Flute, Viola and Double bass 수크, 현악 사중주 제2번 Suk, String Quartet No. 2, Op. 31 드보르자크, 현악 오중주 제2번 Dvořák, String Quintet No. 2, Op. 77 ============================ <프로그램 안내> 시즌 3의 두 번째 실내악 콘서트는 체코 작곡가들의 음악으로 구성된다. 에르빈 슐호프는 2차 대전 당시 유대인 수용소에서 짧은 생을 마감한 독일계 체코 작곡가다. 후기 낭만과 현대음악을 아우르는 그의 음악세계는 신고전주의와 다다이즘, 관능적인 서정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악적 형식과 재료를 관통하고 있다. 이날 연주되는 콘체르티노에서는 신비로우면서도 은근한 위트를 엿볼 수 있다. 작곡가 요제프 수크는 ‘보헤미아 4중주단’의 단원(제2바이올린)으로 활약한 위대한 바이올리니스트이기도 했다. 이날 연주되는 곡은 그가 남긴 두 곡의 현악 사중주 가운데 두 번째 작품으로 낭만주의적 전통과 진보적인 시도가 아름답게 엮여 있는 인상적인 곡이다. 드보르자크 현악 오중주 제2번은 1875년에 작곡되어 이듬해 프라하에서 초연되었다. 현악 사중주에 더블 베이스가 추가된 편성으로 원래 5개의 악장으로 구성되었으나, 이후 곡이 너무 긴 것을 걱정한 작곡가가 두 번째 악장을 뺐다. 드보르자크는 이 곡을 ‘나의 조국에게’라는 주제로 열린 경연에 제출하여 상금을 받기도 했다. 주최: 세종문화회관

기간
2021.12.5(일)(확정 일정)
주최/주관
주최 세종문화회관주관 세종문화회관
요금
유료R석 50,000원 S석 30,000원 A석 10,000원요금은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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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회차

매년 열려요 · 2021년부터 2023년까지 2회

  1. 20232023.12.162023 서울시향 실내악 시리즈 V
  2. 20212021.12.052021 서울시향 실내악 시리즈 V이 회차

서울에서 앞으로 열리는 축제

같은 달 인근 지역 축제

2021년 12월에 열리는 다른 시도 행사예요. 개최지 좌표 기준 직선거리 150km 안에서 골랐어요.

정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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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확인

공개 자료와 주최자 정보를 정리했어요. 일정·장소·요금·프로그램은 바뀔 수 있으며 공식 발표가 우선해요. 외부 사이트의 판매·결제는 해당 운영자가 담당해요.

확정 일정: 확인 당시 출처 자료에 나온 날짜예요. 방문 전 주최 측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