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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는 것이 의미하는 만큼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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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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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는 것이 의미하는 만큼

9.11(목) · 음악공간 중력장

#performance#대중음악

행사 소개

[공연소개] 들리는 것이 의미하는 만큼 퀘벡 출신의 사운드 아티스트이자 음악가인 톰 자크의 '들리는 것이 의미하는 만큼 - 한국'은 최근 제작된 회전하는 오브제, 새로운 악기, 사운드 인스톨레이션과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열린 형식으로 즉흥적인 탐구를 펼치는 작품입니다. 이 과정에서 디자인의 한계와 예상치 못한 강점이 드러나며, 창작과 퍼포먼스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지속적인 실험이 이루어집니다. 이는 인도네시아, 대만, 몬트리올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추후 재현될 시리즈의 첫 번째 시도입니다. 이 시리즈는 전통 악기 연주자이면서 실험 음악을 연주하고, 나아가 춤, 서커스, 시, 또는 다른 형태의 예술과 같은 다른 분야를 통합하고자 하는 아티스트들에게 초점을 맞춥니다.

기간
2025.9.11(목)(확정 일정)
개최지
음악공간 중력장서울특별시 동작구 현충로 104(흑석동)카카오맵에서 보기
요금
유료전석 22,000원요금은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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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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