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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원로 예술인의 증언으로 보는 그때, 우리의 노래: 한국 대중가요 고전 33선 展

종료문화예술

원로 예술인의 증언으로 보는 그때, 우리의 노래: 한국 대중가요 고전 33선 展

6.18(수) - 6.23(월) · 광화랑

#exhibition#전시

행사 소개

<원로 예술인의 증언으로 보는 그때, 우리의 노래: 한국 대중가요 고전 33선> 아카이브전(展)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자료원과 옛 가요 사랑 모임 ‘유정천리’가 예술자료와 아카이브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함께 기획하고 만든 전시이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자료원이 2003년부터 수행해온 <한국 근ㆍ현대 예술사 구술채록사업>의 성과 중 대중예술 분야 원로 예술가의 구술 영상자료와, 한국 대중가요 고전기(1910~1950년대)에 발표된 작품 가운데 전문가와 애호가가 엄선한 우리 고전 대중가요 33선의 진본(眞本) 자료를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하였다. 전시 자료 중 조선악극단에서 활동한 가수 장세정의 친필 서명이 있는 <연락선은 떠난다>(1937년)는 현재까지 발견된 한국 대중가요사 최초의 사인 음반이며, <귀국선>(1949년)은 전시 자료 중 유일한 초판발행본입니다. 그밖에도 출품된 진본 하나하나 모두 그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은 자료들이다.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자료원 : 국내 최대 예술자료 전문기관으로서 음악·연극·무용 등 공연예술 분야와 조형·사진·건축 등 시각예술 분야의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있다. 또한 공연실황과 전시를 영상으로 남기고 있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예술자료의 소실을 막고 공적인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협력- 유정천리 : 옛 가요와 우리 문화를 특별히 사랑하고 아끼는 유정(有情)한 가슴을 지닌 사람들이 서로 만나 가요 사랑의 방법을 의논하며 고독하고 쓸쓸한 천리(千里)의 인생길을 함께 오순도순 걸어가자는 뜻이 담긴 ‘옛 가요 사랑 모임’이다. 이밖에도 한국 대중가요 고전기 연보, 원로 예술인 구술자 소개 및 ‘서정성 있는 노랫말로 주목받았던 작사가 베스트 3’, ‘불후의 명곡을 만든 작곡가 베스트 3’, ‘세상을 울린 절창의 가수 베스트 3’ 등 흥미로운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다. 주최: 세종문화회관

기간
2014.6.18(수) - 2014.6.23(월)(확정 일정)
주최/주관
주최 세종문화회관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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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앞으로 열리는 축제

정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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