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Beta
행사 찾기
YELLOW TAXI 고품격 재즈 스페셜, 원영조 트리오 with 유하라: 라틴의 열정 & 브라질의 낭만 그리고 재즈 [대전] 포스터
종료음악·공연

대전 유성구

정보 수정 요청

YELLOW TAXI 고품격 재즈 스페셜, 원영조 트리오 with 유하라: 라틴의 열정 & 브라질의 낭만 그리고 재즈 [대전]

7.25(토) · 옐로우택시

#performance#대중음악

행사 소개

[공연소개] 한여름 밤, 재즈가 가장 뜨거워지는 순간. HOT SUMMER! 'YELLOW TAXI SUMMER FESTIVAL' 7월 25일부터 8월 29일까지, 여섯 번의 토요일, 여섯 가지 색깔의 특별한 음악. 매주 토요일, 6주간 이어지는 한여름 특별기획 'YELLOW TAXI SUMMER FESTIVAL' 그 첫 번째 무대, 7월 25일 '원영조 트리오 with 유하라' 라틴의 뜨거운 리듬, 브라질의 낭만과 열정, 그리고 우리가 사랑하는 매혹적인 재즈. 이번 무대는 피아니스트 원영조를 중심으로 보컬 유하라, 베이스 방석준, 퍼커션 김정균이 함께합니다. 이름만으로도 설레고 기다려지는 한국 재즈씬의 빛나는 아티스트들입니다. 뉴욕에서 재즈 피아노를 공부하고 한국 재즈와 대중음악의 수많은 무대를 오가며 독특한 음악세계를 만들어온 피아니스트 원영조. EBS 스페이스 공감 'New 재즈 디바'에 선정되고, 청와대 국빈 만찬 초청 공연등 독보적인 색깔을 보여온 보컬리스트 유하라. 웅산, 나윤선을 비롯해 수많은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퍼커셔니스트로 활동해온 김정균. 동덕여대 대학원 졸업후 영화음악, 뮤지컬등 다양하고, 깊이 있는 연주를 들려주는 베이시스트 방석준. 피아노가 리듬을 펼치고 베이스가 깊은 그루브를 만들고 퍼커션이 심장을 두드리기 시작하면 그 위로 유하라의 목소리가 감미롭게 흐릅니다. 보사노바의 부드러운 낭만에서 브라질과 라틴의 뜨거운 리듬까지. 좋은 연주자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뮤지션들의 숨소리와 눈빛, 손끝의 움직임까지 느끼며 듣는 음악은 완전히 다른 특별한 경험이 됩니다. 그것이 옐로우택시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조금은 뜨겁게, 조금은 낭만적으로. 라틴과 브라질, 그리고 재즈의 리듬에 몸을 맡겨보세요. 주최: 옐로우택시(YELLOW TAXI)

기간
2026.7.25(토)(확정 일정)
개최지
옐로우택시대전광역시 유성구 온천북로13번길 21 (봉명동)카카오맵에서 보기
주최/주관
주최 옐로우택시(YELLOW TAXI)
요금
유료현장판매 23,000원, 사전예약 20,000원요금은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대전에서 앞으로 열리는 축제

같은 달 인근 지역 축제

2026년 7월에 열리는 다른 시도 행사예요. 개최지 좌표 기준 직선거리 150km 안에서 골랐어요.

정보 출처

출처 자료 보기

마지막 확인

공개 자료와 주최자 정보를 정리했어요. 일정·장소·요금·프로그램은 바뀔 수 있으며 공식 발표가 우선해요. 외부 사이트의 판매·결제는 해당 운영자가 담당해요.

확정 일정: 확인 당시 출처 자료에 나온 날짜예요. 방문 전 주최 측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