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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공연]춤으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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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화)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행사 소개
- 프로그램 - 1. 화선무 꽃 花, 부채 扇자를 넣어서 花扇舞라고 하며, 기본춤을 바탕으로 짜여진 즉흥적인 춤으로 허튼 가락에 맞추어 추는 춤이다. 1978년에 임이조 선생이 처음으로 전통춤사위를 엮어서 만든 창작 전통춤이다. 2. 사랑가 남녀의 사랑을 표현한 2인무로 사랑의 감정을 손끝과 발끝의 은은한 곡선미를 살려 춤으로 형상화하였다. 발 디딤새와 표정 하나하나에 섬세함으로 남녀의 애틋함과 벅찬 감정을 잘 표현한 창작무용이다. 3. 한량무 남성춤의 백미라 불리는 한량무는 풍류를 즐기는 선비의 멋스런 모습을 묘사하는 춤으로 흰 도포자락을 휘날리며 멋과 여유를 부린다. 임이조流의 한량무는 자연스러운 어깨춤과 맛깔스러운 발디딤이 특징이다. 4. 향발무 창작무용극 <사미인곡>의 1장 中 ‘궁중어연례’ 축하춤의 한 장면으로 궁중무용을 현대적으로 세련되게 풀어 창작한 춤이다. 양손에 향발을 끼고 추는 춤으로 경쾌한 향발소리가 흥을 돋운다. 5. 진주교방굿거리춤 경남무형문화재 제21호로 지정된 진규교방굿거리춤은 굿거리, 자진모리 등으로 구성되며 소고를 들고 추는 춤으로 차분하면서 끈끈하고, 섬세하면서 애절한 느낌을 준다. 진주지역의 교방을 중심으로 전승되어오던 춤들을 명인 김수악 선생이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6. 소고춤 소고품의 종류는 일반적으로 채상소고·입춤소고·고깔소고가 있다. 이 소고춤은 전국 고깔소고춤의 모든 동작을 조화롭게 구성한 것으로 정인삼이 전국에 흩어져 있는 소고춤을 정리하여 재현한 춤으로 경기무형문화재 제 56호로 지정되었다. 경기고깔소고춤은 고깔을 쓰고 소고를 놀리면서 추는 춤으로 경기도 농악에 삽입된 소고 가락을 양식화한 민속춤이다. 7. 미얄할미춤 봉산탈춤 가운데 미얄할미 과장으로서 영감과 할멈 그리고 첩간의 삼각관계를 익살과 해학으로 일부다처제가 묵인됐던 조선의 한 시대를 풍자한 민속춤의 한 종류이다. 8. 밀양북춤 밀양북춤은 중요무형문화재 제68호 ‘밀양백중놀이’의 일부로 밀양지역을 대표하는 남성 춤 가운데 하나다. 커다란 북을 여유롭게 혹은 빠르고 강하게 최고조에 오른 흥취감을 춤사위와 북 장단에 실어 객석의 탄성을 자아낸다. 주최: 세종문화회관
- 2016.6.28(화)(확정 일정)
- 주최 세종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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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앞으로 열리는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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