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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mantic 포스터
종료음악·공연

The Romantic

1.14(토) · 꿈의숲 콘서트홀

#performance#클래식

행사 소개

클래식 공연 'The Romantic'의 연주자는 청년 클래식연주자로 구성되어있으며 바이올린과 피아노 그리고 피아노퀸텟이 함께합니다. 2023년의 새해를 맞이해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마음을 음악을 통해 전해보려합니다. [출연진] 바이올린:김은진 피아노:이경진 피아노 퀸텟: 김은이 김윤선 박중제 장지현 차우영 [Program] Schumann Piano Quintet in E flat major Op.44 (vn.김은이 vn.김윤선 va.박중제 vc.장지현 pf.차우영) 인터미션 15분 Brahms, Violin Sonata No.1 G Major, Op. 78 'Regenlied' Piazzolla Cafe 1930 (pf. 이경진,vn. 김은진) Robert Schumann, - 고전적인 4악장 형식을 따르는 슈만의 피아노 오중주 곡이다. 빠르고 화려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감정으로 주제의 변주가 이루어지는 1악장을 지나, 1악장의 전반적인 활기참에 대비되는 고독한 분위기로 전환된 2악장에서 누군가의 독백을 담은 듯한 주제가 악기마다 각기 다른 색깔로 펼쳐진다. 이어지는 3악장은 셋잇단 음표가 주가 된 중심 선율선이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며 빠른 템포로 제시되는 Scherzo 악장으로 악장 전체에 걸쳐 급격한 전조가 빈번하게 이루어진다. 피날레 악장인 4악장은 제 1•2주제가 제시된 후 곧 Fugato(Fuga로 시작해 곧 다른 양식으로 전환)로 전개되어 재현부에서는 1악장의 제 1주제가 변주되는 등 다채로운 구성을 보인다. 전악장에 걸쳐 제시되는 뚜렷한 주제와 악기들이 만드는 풍부한 음향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이 곡의 가장 큰 특징이다. Brahms, Violin Sonata No.1 -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1번은 전체 3악장으로 되어있다.1악장 비바체 마 논 트로포(Vivace, Ma Non Troppo)는 소나타 형식의 악장이다. 1악장은 물론 3악장에서도 여러 번 되풀이되는, ‘빗방울’을 나타내는 세 개의 D 음이 처음부터 제시된다. G장조의 제1주제는 차분한 피아노 반주에 맞춰 바이올린을 경쾌하게 연주하는데, 이 주제가 계속 변형되며 반복된 다음 바이올린이 제 2주제를 연주한다. 피아노와 바이올린이 긴밀하게 호흡하는 가운데 절묘한 대위법이 펼쳐진다. 재현부에서는 제1주제와 제2주제가 차례로 반복되고, 코다에서는 제1주제가 여러 차례 반복되면서 점점 긴장을 고조시켜 절정에 다다른 후 힘차게 끝을 맺는다. 2악장 아다지오(Adagio)는 3부 형식의 악장이다. 피아노가 브람스의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는 듯한 민요풍의 친근한 선율을 들려준다. 이것을 바이올린이 이어받아 한층 풍부하고 감성적인 연주를 펼친다. 3악장 알레그로 몰토 모데라토(Allegro Molto Moderato)는 론도형식의 악장이다. 이 곡의 주제는 브람스 자신의 가곡 ‘비의 노래’에서 가져왔다. 이어 바이올린과 피아노가 주제를 반복해가면서 클라이맥스를 향해 간다. 주최: 세종문화회관

기간
2023.1.14(토)(확정 일정)
주최/주관
주최 세종문화회관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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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앞으로 열리는 축제

같은 달 인근 지역 축제

2023년 1월에 열리는 다른 시도 행사예요. 개최지 좌표 기준 직선거리 150km 안에서 골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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