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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 주립대학교 오스틴 동문 음악회 포스터
예정D-33음악·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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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 주립대학교 오스틴 동문 음악회

12.3(목) · 영산아트홀

#performance#클래식

행사 소개

[공연소개] 미국 텍사스 주립대학교 오스틴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동문 음악회 미국 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동문 음악회는 세계적인 음악 교육기관에서 수학한 한국 음악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음악적 유대와 예술적 성취를 나누는 특별한 무대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동문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단순한 동문 연주회를 넘어, 서로 다른 음악적 배경과 경험이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폭넓은 예술적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풍성한 음악적 경험을 전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기악과 성악, 독주와 실내악, 오페라와 뮤지컬 넘버에 이르기까지 다채롭게 구성된 프로그램은 텍사스 오스틴에서 이어진 음악적 인연과 학문적 교류가 오늘날 어떻게 성숙한 예술 활동으로 확장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자리라 할 수 있다. 이번 음악회에는 국내외 주요 무대에서 활약하며 교육자와 연주자로 인정받고 있는 음악가들이 함께한다. 바이올리니스트 성경주는 서울대학교와 미국 및 유럽 유학을 거쳐 깊이 있는 음악성과 화려한 연주 경력을 쌓아온 연주자로,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해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여왔다. 현재 강원대학교 부교수이자 현악 앙상블 The Bridge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며 후학 양성과 연주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이해니는 미국 인디애나대학교와 텍사스 오스틴 대학에서 수학하며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낸 연주자로, 다양한 국제 콩쿠르 입상과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 참여를 통해 탁월한 연주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리수스 콰르텟의 리더로 활동하며 실내악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첼리스트 김승세는 한국예술종합학교와 미국 뉴잉글랜드 음악원, 텍사스 오스틴 대학에서 전문적인 음악 교육을 받았으며, 국내외 현대음악과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현재 세종대학교 콘서바토리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교육과 연주를 병행하고 있다. 테너 위정민은 오페라와 콘서트 무대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성악가로, 다양한 국내외 오페라 프로덕션에서 주요 배역을 맡아 뛰어난 음악성과 무대 장악력을 인정받아왔다. 현재 세종대학교 음악과 조교수로 재직하며 교육 활동과 더불어 활발한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소프라노 이한나는 국내외 주요 콩쿠르 우승과 국제 오페라 페스티벌 초청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성악가로, 깊이 있는 음악 해석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프랑스 가곡 앨범 발매와 국제 독창회 초청 등을 통해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구축해오고 있다. 또한 뛰어난 협업 능력과 음악적 감각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 중인 피아니스트 최승리와 주보라가 함께하며 공연의 완성도를 더한다. 최승리는 줄리어드와 텍사스 오스틴 대학에서 전문적인 반주 교육을 받은 후 국제 콩쿠르 우승과 링컨센터 데뷔를 통해 세계적인 협연 피아니스트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주보라는 섬세한 음악성과 안정된 앙상블 감각을 바탕으로 다양한 연주 무대와 교육 현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프로그램 역시 각 연주자의 음악적 개성과 역량을 다채롭게 보여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1부는 Sergei Rachmaninoff의 『Suite No. 2 Op.17 for Two Pianos』로 시작된다. 두 대의 피아노가 만들어내는 화려한 음향과 풍부한 색채감이 인상적인 작품으로, 라흐마니노프 특유의 낭만적 서정성과 화려한 기교가 어우러진다. 이어 Wolfgang Amadeus Mozart의 『Violin Sonata No.32 in B-flat Major, K.454』는 바이올린과 피아노가 동등한 파트너로 긴밀하게 호흡하며 우아하면서도 깊이 있는 음악적 대화를 펼치는 작품이다. 또한 Robert Schumann의 『Cello Concerto in A minor, Op.129』는 첼로 특유의 인간적인 음색과 낭만적 정서를 담아낸 작품으로, 섬세한 감성과 풍부한 서정미를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Johanne 주최: UT Austin 한국 동문회

유료

요금은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기간
2026.12.3(목)(확정 일정)
개최지
영산아트홀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여의도동)카카오맵에서 보기
주최/주관
주최 UT Austin 한국 동문회
요금
유료R석 50,000원, S석 30,000원요금은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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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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