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역사한옥박물관
- 교육·체험 91
- 전시 26
- 기타 행사 4
- 클래식 4
- 대중음악 2
- 영화 1
- 축제 1
행사
126개 행사
- 2026.03.14교육·체험주관
문예북흥 No.57 - 바쁜 일상 속에서 느리게 걷고 생각할 때 비로소 보이는, 윤성희가 선물하는 '그런 날'들의 모음 『느리게 가는 마음』
이호철북콘서트홀 · 은평구유료
- 2026.03.07 - 2026.05.30교육·체험주관
[은평역사한옥박물관] 2026년 상반기 소목교실
은평역사한옥박물관 목공실 · 은평구유료
- 2026.02.28교육·체험주관
문예북흥 No.56 - 황인찬의 첫 산문집 『읽는 슬픔, 말하는 사랑』으로 삶을 다채롭게 하다. 시를 통해 슬픔도 사랑도 아름다움이 되다.
이호철북콘서트홀 · 은평구유료
- 2026.02.14교육·체험주관
문예북흥 No.55 - 『일요일의 예술가』의 모임에 황유원이 당신을 초대합니다. 혹은 일요일의 예술가인 당신이 황유원을 초대하는 것일지도.
이호철북콘서트홀 · 은평구유료
- 2026.01.17교육·체험주관
[은평역사한옥박물관] 북한산의 작은 이웃, 새와 만나요
은평역사한옥박물관 교육실 · 은평구무료
- 2026.01.10교육·체험주관
[신청 마감] 문예북흥 No.53 - 새해 첫 문예북흥은 황석영과 함께, 수령 600년 팽나무 『할매』가 기억하는 생성과 소멸의 시간을.
이호철북콘서트홀 · 은평구유료
- 2025.12.27교육·체험주관
문예북흥 No.52 - 『월든』 호수에 비친 나를 바라보는 시간, 김태훈과 함께하는 삶의 성찰과 노래.
이호철북콘서트홀 · 은평구유료
- 2025.12.20교육·체험주관
문예북흥 No.51 - 『영혼의 물질적인 밤』을 지샌 이장욱의 '에크리(쓰기)'. 삶과 문학의 지평선이 뒤섞인다.
이호철 북콘서트홀 · 은평구유료
- 2025.12.13교육·체험주관
문예북흥 No.50 - '건축가 이타미 준의 수제자'이자 '아버지 이타미 준의 딸'인 건축가 유이화가 들려주는 『이타미 준 나의 건축』
이호철북콘서트홀 · 은평구유료
- 2025.12.07공연클래식주관
Musica Pictura, Pictura Musica #6 회화 컬렉터 헨델- 화폭에 흐르는 선율
이호철북콘서트홀 · 은평구유료
- 2025.12.06교육·체험주관
문예북흥 No.49 - 『네가 봄에 써야지 속으로 생각했던』 감정에 대해서, 한겨울을 지나며 심보선이 쓴다. 쌓인 외로움 속에서 꽃 필 희망을 기다린다.
이호철북콘서트홀 · 은평구유료
- 2025.11.29교육·체험주관
문예북흥 No.48 - 차장섭에게 「한옥의 벽」은 면, 「한옥의 천장」은 선, 「한옥의 담」은 점. 점·선·면의 총아- 한옥이다.
이호철북콘서트홀 · 은평구유료
- 2025.11.22교육·체험주관
문예북흥 No.47 - 클래식 백과사전 유윤종이 들려주는 「클래식, 비밀과 거짓말」 그 은밀한 음악사 이야기.
이호철북콘서트홀 · 은평구유료
- 2025.11.15교육·체험주관
문예북흥 No.46 이병률 - 길 위의 시인 이병률이 속삭인다. 「좋아서 그래」 사람과 사랑과 그사이의 예술과 외로움이, 센강을 흐르는 시간과 인생처럼 묵혀둔 와인이.
이호철북콘서트홀 · 은평구유료
- 2025.11.08교육·체험주관
문예북흥 No.45 안규철 - 언어의 그림자를 그림으로, 그림의 그림자를 언어로, 「그림자를 말하는 사람」 안규철의 그림과 글 너머 성찰의 스케치
이호철북콘서트홀 · 은평구유료
- 2025.11.08교육·체험주관
[은평역사한옥박물관] 북한산과 한옥을 품은 박물관
은평역사한옥박물관 2층 마당 · 은평구유료
- 2025.11.06 - 2026.04.12전시공연장
한국 무속의 원형을 만나는 특별한 전시 <안녕, 금성당>
은평역사한옥박물관 · 은평구공식 안내 확인
- 2025.11.06 - 2026.04.12전시주관공연장
[은평역사한옥박물관] 안녕, 금성당
은평역사한옥박물관 · 은평구유료
- 2025.11.02공연클래식주관
Musica Pictura, Pictura Musica #5 [오르가니스트의 발 Organist's Feet]
이호철북콘서트홀 · 은평구유료
- 2025.11.01교육·체험주관
문예북흥 No.44 김연수 - 여름이 갔지만 여름으로 달려가자. 우리가 함께 살아갈 「너무나 많은 여름이」 잔잔하게 다정하게 다가올테니, 또 다시 김연수의 여름이다
이호철북콘서트홀 · 은평구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