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종로구
정보 수정 요청서울시향 실내악 시리즈 I
2.27(일) ·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
행사 소개
[공연상세] 2022 서울시향 실내악 시리즈 I: 올해의 음악가, 호칸 하르덴베리에르 2022 Chamber Series I : Hakan Hardenberger, Artist-in-Focus 프로그램 뵈메, 금관 6중주 Bohme, Brass sextet in E-flat minor, Op. 30 스트라빈스키, 관악기를 위한 8중주 Stravinsky, Octet for wind instruments 에네스쿠, 전설 George Enescu, Legende 슐러, 금관과 타악기를 위한 교향곡 Schuller, Symphony for brass and percussion, Op. 16 * 본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안내 2020년 서울시향 올해의 음악가로 지명되었으나 코로나로 인해 내한공연이 모두 불발되었던 호칸 하르덴베리에르가 2022년 올해의 음악가 시리즈로 다시 찾아올 예정이다. 그가 한국에 머무는 동안 두 차례의 정기 공연이외에 그가 주인공인 관악 실내악 공연이 마련된다. 오스카 뵈메는 19세기부터 20세기를 관통한 독일 작곡가 겸 트럼페터였다. 그는 독일인이었지만 러시아에서 더 큰 활약을 하며 수많은 러시아 트럼페터를 길러낸 명교사로서도 명성을 떨쳤다. 이날 첫 곡으로 연주되는 금관6중주는 1906년경에 작곡된, 금관악기를 위한 작품 가운데는 낭만주의 시대 최고의 작품으로 손꼽는다. 6대 모두 트럼펫으로 연주될 때도 있지만 오늘날은 보통 3대의 트럼펫과 프렌치 호른, 트롬본, 튜바로 편성이 된다. 반면 이어서 연주되는 스트라빈스키의 관악기를 위한 8중주는 플루트, 클라리넷, 파곳(2), 트럼펫(2), 트롬본(2) 등 목관 악기와 금관 악기가 다채롭게 편성되어 미니어처 관악 오케스트라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군터 슐러는 미국의 호른 연주자 겸 재즈 뮤지션, 그리고 현대음악 작곡가였다. 20세기 중후반 자유분방한 미국 음악계의 영향 아래 다양한 장르를 넘나든 덕분에 그의 작품 또한 고정된 딱딱한 형식보다는 자유로운 리듬과 실험정신이 돋보인다. 이날 연주되는 금관과 타악기를 위한 교향곡은 행진곡, 재즈, 무조 음악의 파격성을 가진 오케스트라 파트 연주 위로 독주 악기인 트럼펫의 비르투오소적인 기교가 돋보이는 명곡이다. 출연 트럼펫 호칸 하르덴베리에르 Hakan Hardenberger, trumpet *올해의 음악가 Artist-in-Focus 서울시향 단원 Musicians from the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주최: 세종문화회관
- 2022.2.27(일)(확정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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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최 세종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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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회차
- 20232023.02.18서울시향 실내악 시리즈 I
- 20222022.02.27서울시향 실내악 시리즈 I이 회차
- 20212021.03.282021 서울시향 실내악 시리즈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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